산타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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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PS4 탐방] 갓 오브 워](https://img.zoomtrend.com/2018/10/17/c0225259_5bc71bb8d324f.jpg)
[PS4 탐방] 갓 오브 워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온 시리즈의 최신작. 사실 플레이는 발매 당시 했었는데 적어도 발키리는 다 잡고 갈무리 해야하지 않나 싶어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중두번째 발키리 잡다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 정신이 아득히 붕괴해버림에 따라 그냥 이제서라도 하기로 한다. 다 떠나서 재밌는 게임임. 이 게임은 딱 두 가지만 보면 된다. 타격감이랑 스토리. 그 중 타격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인데, 근래 들어 플레이한 게임들 중 단연 최고의 타격감이 아니었나 싶다. 메인 퀘스트 깨는 맛이 아니라 그냥 한 놈이라도 더 줘패고 싶어서 맵을 돌아다녔던 것 같음. 연계기 활용도도 좋고, 무엇보다 복잡한 액션에 비해 버튼 조작이 비교적 간단해 더더욱 하는 맛이 난다. 아, 리바이어던 도끼 최고더라. 오히려 게임 중반에 다

trip of family reunion (2)
[24th. March. 2015. Tuesday] 아침부터 그녀는, 아니지, 새벽같이 일어난 그녀는... 시차를 하나봅니다.머리에 롤 마시고 룰룰룰~노래를 하십니다. 아마도 곰세마리 노래가 아니었을까...태양을 피하기 위해 기필고 선글라스까지 끼시겠다는 삐삐양 그리하여 오늘의 룩이 완성됩니다. 그리고 가는 곳은 코스트코 & 토이져러스 두 곳이 바로 붙어있다고 해서 겸사겸사~토이져러스 사진은 없고, 코스트코 사진만 투척 이 날은 주말에 먹을 가족모임에서의 고기와 음료등을 구매하기로 하고 갑니다. 더해서 나의 잡다구리한 필요거리들과 함께:) 충격적인 사실은, 산페레그리노가 한국 코스트코에서도 28,000원 정도 하는데 이곳에서는 tax해서 $13 개충격...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일곱째날, LA의 명물들
■ 일곱째날 ■ 까마릴로 프리미엄 아울렛 ▶ 산타모니카 ▶ 파머스마켓 ▶ 그로브 일곱째날이 밝았다.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출발이므로 오늘 하루에 모든것을 마무리해야 했다. 주인집 내외 및 동료들이 상의하여 이 볼거리 많은 도시에서 어떤곳에 선택과 집중을 할것인가를 결정했다. 결론은 쇼핑은 중요하다.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곳 위주로 가야한다. 숙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OK. 그리하여 나온 첫코스는 LA에서 제일 가깝다고 하는 까마릴로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아침으로 나온 떡만두국으로 배를 채우로 출발했다. 조식을 챙겨주는 숙소는 확실히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듯. 역시 폭풍 쇼핑으로 사진없음. 2013년 초 기준 지도 및 브랜드이니 참고 하시길... 일행들 모두 평균

California Road Trip (2): 웨스트우드 & 게티 센터
2012년12월22일. 로드 트립의 두 번째 날이 밝았다. 아침 일찍 나선다고 한 것이 9시. 이 날의 첫 일정은 게티 센터였다. 게티 센터 가는 길에 UCLA 근처 동네인 웨스트우드를 지나야 했기에 아침은 그 동네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대학 근방 동네답게 웨스트우드는 LA답지 않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가게들이 많다. 그 중 헤드라인즈(Headlines, 10922 Kinross Ave., LA, CA 90024)라는 다이너에 들러 오믈렛과 프렌치 토스트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둘이 양껏 먹고 20.25불밖에 안 나온 데다가 아보카도가 든 오믈렛이 무척이나 '캘리포니아' 스러워 만족스러웠다. 이름하여 '웨스트우드 오믈렛.'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 그리고 게티 센터. 사실 게티 센터는 너무 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