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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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끝
순전 오프닝에 낚여서 본 건데 그럭저럭. 가족이 테마인 작품인데 사실 일본 TVA에서 가족이란 소재는 마이너한 편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시청자가 가족을 싫어해서 그런가? 저도 가족이라는 테마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뭐 아무튼 그럭저럭 흥미로운 세계관에 가족들끼리 뺑이치면서 가끔 실없는 개그를 치고 적들도 뭔가 모자란 모습도 보여주고 후반에 좀 많이 맥빠지는 결말까지... 음... 이거... 완전 김치영환데...????????? 어쩐지 기시감이 있더라니 그거였어.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해결법은 강풀의 타이밍2와 비슷하긴 한데 정작 마지막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 기댄 건 아쉽군요. 너무 편의주의적이야. 감동이 죽잖아~ 있던 것도 아니지만.
[타이밍] 운명이라는 게 무엇이길래
감독;민경조출연;박지윤강풀 원작의 웹툰을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6년>,, 등 많은 영화화가 된 웹툰 작가의 강풀의 동명의 웹툰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강풀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운데 원작을 보지는 않았지만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운명이라는게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대참사를 막기 위해서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자 4명이 모이게 되며 시작하는가운데 영화는 그들의 참사를 막기 위한 노력

2015)타이밍,Timing
강풀 웹춘은 재미있는데. 그동안 영화화한 것들은 별로.. 타이밍은 애니화했지만. 오히려 다음 편이 더 기대가 된다. 애니 내용은, 시간능력자들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은 단 하루! 과연 그들은 예정된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불길한 미래를 보는 박자기는, 꿈속에서 믿을 수 없는 대참사를 예견한다. 그녀는 꿈 속에서 본 의문의 연쇄 자살사건을 막기 위해, 또 다른 시간 능력자들을 찾아내 도움을 요청한다. 드디어, 대참사를 막기 위해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자 4명이 모이게 되지만, 불길하고 강력한 기운은 더욱 강해지는데… 에덴의 동쪽인가. 거기 여주 닮았다.

퀄리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타이밍>
개봉한 첫 주 주말에 동생과 보러 다녀왔다. (첫 주에 어느 정도 좌석이 차야 좀 더 상영기간이 길어진다고 ㅠ 지금도 상영하나?) 개봉한 주였는데도 아침에 한 번, 오후에 한번 밖에 시간이 없다던가, 오후에 한 번만 상영한다던가 아침에 한 번 심야에 한 번밖에 상영하지 않다던가 했듬 ㅠ 우리나라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좀 흥했으면 좋겠는데.... 쩝 어쨌든 웹툰 강풀의 미스터리심리썰렁물 두번째 시리즈인 '타이밍'이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개봉을 했다. 퀄리티 자체는 괜찮은 듯한 느낌. 음..... 그림체는 다르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아주 원작에 충실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다만, 그 원작 스토리 자체가 1시간 30분짜리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