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포스트: 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9 posts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无眸之杀.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22일

2018년에 중국에서 ‘심용’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MBC 시트콤 ‘논스톱 5’와 야구 시구로 잘 알려진 한국 배우 ‘홍수아’가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무모지살(无眸之杀). 한국 개봉판 번안 제목은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다. 중국 본토에서는 2018년 3월에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는 2020년 1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사람들이 두 눈이 뽑힌 채 살해당하는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 현장에 항상 같은 인형이 남아 있는데, 강성일보의 기자 ‘진동’이 그 사건을 취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편 스토리는 여러 가지로 볼 때 애매한 구석이 많다. 일단, 작중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이 기본적으로 복수극인데. 보통, 복수극하면 사건의 직접적인 가해자와 공범을 대상으로

홍수아는 뭐가 되고 싶었을까

홍수아는 뭐가 되고 싶었을까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9월 24일

며칠 전 매체들을 통해 공개된 영화 [멜리스]의 촬영 장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동시에 안타까움, 개탄스러움 등 안 좋은 감정도 들었다. 홍수아라는 사람이 아니라 인터넷 어딘가에서 본 리얼돌 같았기 때문이다. 이미 큰 화제를 낳았고, 그녀와 평생 함께할 수식어인 성형은 또다시 가련함을 자아낸다. 캐릭터의 전환, 성숙한 면모의 구축을 목적으로 한 성형이라지만, 그리고 본인 말로는 조금밖에 손을 대지 않았다고 하지만 자연스러움을 완전히 상실한 것 같아 안쓰럽다. 외모지상주의가 만든 왜곡된 사회 통념상의 미모를 갖는 게 선천적 개성, 인간다움을 버릴 만큼 가치 있는 일인지 그녀를 통해 다시금 고민한다. 지금 같은 얼굴을 갖게 된 걸 자신은 흡족하게 여길까? 홍수아가 배우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

[순간포착] 택시 홍수아 "몰라보게 예뻐져서"

[순간포착] 택시 홍수아 "몰라보게 예뻐져서"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12일

배우 홍수아가 '택시'에서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성형과 열애설 그리고 결혼 루머를 해명했으며, 앞으로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 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홍수아는 촬영을 마친 국내 공포 영화 '멜리스' 개봉을 시작해 오는 10월 방송되는 중국판 상속자들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한다.

[2013] 연애의 기술 소감

[2013] 연애의 기술 소감

그냥 저냥|2013년 11월 7일

-제 목 : 연애의 기술 -개봉일 : 2013.10.30일 (11월 IPTV로 동시개봉)-장 르 :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출연진 : 서지석, 홍수아, 한수아-네이버 평점 : 별 1.5-스토리 한 남자에게 꽂힌 베프 수진과 지영! 그래! 뽕 빼고 한판 붙어보자!!오매불망 운명남을 기다리는 여자 수진과 그때 그때 만나는 사람이 운명남이라고 정의하는 지영은 둘도 없는 친구 사이! 어느 날 어딘가로 떠나서 ‘운명의 남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타로 카드 점괘를 접하고 거짓말처럼 환상의 휴양지 필리핀 세부의 여행권 당첨이라는 행운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성격, 재력, 외모를 모두 갖춘 이 시대 흔치 않은 훈남 태훈과 우연한 인연으로 엮이고 지영과 수진은 서로가 태훈을 ‘운명의 남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