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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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존나 주관적인 클리어 소감평
나름 지금까지 PS3로 나온 테일즈 시리즈 전부 해왔고 JRPG도 이것저것 건드려봐서 하는 소린데 사실 JRPG에 시나리오의 진중함을 기대하는건 초딩보고 SKY 가라느거만큼이나 헛짓거리 라는걸 아는 이는 적다.......아마도. 뭐 처음 공개를 했을때부터 오쿠무라 다이고제 존나이쁜 창녀 공주가 히로인일것이라고 그렇게 대외적으로 내세웠으면서 정작 다른 내용물을 집어넣고 이건 원래부터 이랬다는둥 하면서 발뻄질을 한건 뭐 그래 내가 이거에 대해서 애기를 해봤자 다른 테일즈충들이 훨씬 더 감정적이고 훨씬 더 세차게 까고 있음. 사실 이건 히로인 사기질한것만 빼도 게임내적인것만 봐도 문제점이 허다함. 일단 그래픽.솔까 JRPG에 이걸 기대를 한다는건 공부 할 맘도 없는 예체능생에게 인서울 인문계 논술을 준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4화 - 여러가지 의미로 앞으로가....
이거보면 참 모에하고 갓캐같지? 나는 늬년의 원죄를 알고 있다. 초반부터 원작하고 다르게 가는데 도사계약의 여파로 성검제에서 쓰러진 슬레이가 아리샤의 집에서 깨어나고 그때까지 아리샤가 계속 간호한걸로 나오고 천족과의 접촉을 통해 원래부터 영응력의 소질이 있었다고 언급.레디레이크 시내까지 바래다 주는것도 오리지널 추가 씬. 도사가 된 슬레이가 그 일행이 부정의 원천을 느끼꼬 그 원천을 정화하러 유적으로 가는데 원작의 그 수로 유적 하고는 다른 유적으로 보임.여기서 저번화의 아리샤의 단검이 열쇠가 되어주는데 원작에서도 그 이 단검이 수로 유적의 열쇠가 됨. 끝장나는 우주인제 천향술씬 이펙트.여기서 라이라가 구사한 천향술 토네이도 파이어는 원작에서 꽤 진행을 해여 사용할 수 있는 나름 상급 기술임.B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3화 - 제발 원작이랑 따로 놀아줘
이번에 바뀐 성대는 샄짱이라는듯. 원작의 성대는 지금 생각해봐도 잊혀지지않는 어디 학생회장 목소리라서(...)인데 그 사람은 천국으로 승천하셨지.(묵념) 그래도 바뀐 성대로 나쁘지 않으니 익숙해지면 들을만 하겠지. 좀 저리가라 썅년아 원작에는 세키레이의 척령이 마차때문에 길막을 하고 있어서 이를 기달리다가 로제가 왕가의 나이프를 보고 팔지않겠냐고 묻는 이벤트였는데 TV판에서는 로제쪽이 통과 패스를 제공해주고 레디레이크 시내를 안내하는 쪽으로 변경. 루나르 추격씬도 수정되었는데 원작에서는 루나르를 구석으로 몰아붙인 끝에 암살단 바람의 뼈의 개입으로 루나르가 끌려가는 이벤트였지만 여기서 루나르를 추격하지만 루나르가 의미심장한 대사를 날리고 도주하는걸로 변경. 여기서부터는 거의 추가씬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2화 - 원작과의 프롤로그 차이 (네타有)
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 이번화 제일 볼거리 어디어디 00는 대단하네 따위는 명함도 못내밀 수준의 압------------------------도적인 히로인력을 내뿜는 공주씨. 스패츠도 존나 꼴림 원작에서는 슬레이가 이즈치의 천족들을 소개한다십고 단체로 모이게해서 아리샤 앞에서 쇼를 하지만 천족을 전혀 보지 못하는 아리샤를 슬레이가 그리 연극몰카을 찍냐는 반응을 보임.TV판의 아리샤는 그 전의 트라우마급의 재앙을 리얼타임으로 경험한 탓인지 슬레이가 쇼를 하기전에 보이지않는 천족들과의 접촉을 시도함. 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