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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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2쿨을 보고 있는 쇠불K
믿지 못하겠지만 로제와 스고이데쓰 외계인산 애니화 버프 2쿨 4화까지 보고 있는데 이쯤되면 그냥 원작되는 게임 하고는 전혀 다른 물건이라고 봐야할듯. 제스티리아 게임 원작에서 아리샤가 본격적으로 묻히는 시점인 하이랜드 로렌스 전쟁에서 아리샤와 종사 계약을 맺는걸로 끝냄으로서 본격적으로 취급이 나빠지는 원작 내용을 완전이 뒤집어 엎어버려서 신뢰와 안심의 마무리를 해서 좋은 인상을 남겼지. 로렌스 파트는 아무래도 아리샤가 하이랜드에 묶여있는 상황이라서 자연스럽게 로제 비중이 높아지게 되는데 사실 이 파트가 원작에서 제일 문제시되었던 파트라 이걸 어떻게 뒤집어 엎냐에 따라 좆망이냐 아니냐가 갈림. 이제 로제와 천족 데젤이 파티에 합류하는데 애네는 캐릭터 컨셉이 중2중2한 복수귀(....)들인지라 애네가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1주차 클리어
전작이 하도 망해도 제대로 시리즈 얼굴에 똥칠을 하고 좆망한터라 솔직히 베르세리아 발표에 전작 애니화 발표 났을때 비웃음 밖에 안나왔는데 말이지.다른것도 아니고 히로인 가지고 놓았다 주웠다 하면서 유저한테 장난질 하는 물건은 그동안 해온 게임 아니메 통틀어서 난 이거 처음이었다.뭐 반남이 하도 이 건 때문에 욕을 먹어도 엄청 먹어서 그런지 전작까지 윗분들 얼굴마담을 했던 바바 히데오P를개새끼야 명예직으로 사실상 좌천시켜 버리고(....) 좀 각을 잡고 만들기는 했다. 어떤 면에서 각을 잡고 만들기는 했냐면 하는데 그래픽 비주얼 같은 경우는 모델링이나 텍스쳐는 사실 큰 발전이 없다.그저 PS4로 출시하는게 요즘 JRPG 만드는 열도 겜 회사들 사이에서 대세니 FHD에 고정 60 프레임으로 맞추고 색감을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쿨 完 - 방영 전에 썅욕질해서 죄송합니다
이 미소 하나를 보기 위해 첫 화때부터 달려왔다만. 에가오데스 그 동안 불안 + 조롱 100%의 시점으로 봤던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원작의 그 개연성도 없고 올드 팬들의 기대를 저 멀리 심연 바닥으로 내쳐버린 시나리오를 어찌어찌 뜯어 고쳐 각색한 덕분에 방영내내 눈깔 찌푸린적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오히려 ufotable의 고퀄리티 작화와 연출애니메이터들의 생명은 어디로에 대작 판타지 영화를 방불케하는 BGM에 몰입하면서 보는내내 눈이 굉장히 즐거웠음. 사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캐릭터 비중과 역활이 가면 갈수록 엉망이 되가던 원작에 비해서 더 크로스는 각색하면서 다시 재정립시켜서 원래 돋보여져야 했을 캐릭터들을 살려냈다는거.공주창녀 아리샤는 대표적인 예로 0화 때부터 1쿨의 중심 인물로서 방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플레이 중
어째서인지 이건 스샷 찍는게 안되서 스샷은 못 올린다만 색감만 바꿔 놓아도 그 전하고 완전 다른 게임이 되버리지나 진작 이렇게 하지. 근데 플삼판은 똑같이 색감이 칙칙하다나 뭐라나. 역시 지금 테일즈 제작진의 기술력에는 뭔가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게 분명하다. 전투 스타일이 그레이세스에서 아츠기만 남겨놓고 더욱 개량한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술기 쓰는게 영 헷갈림.(...) 그래도 시나리오 흘러가는 느낌이나 그런건 배는 낫다. 주인공도 훨씬 HOT한 여자고. 성대가 어디 모 츤데레포 씨라 그런지 격정적일때 정말 HOT하게 들려서 기모치이이ㅇㅇ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