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마이 리틀 자이언트] 영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졌다
감독;스티븐 스필버그출연;마크 라이런스, 루비 반힐, 레베카 홀, 빌 헤이더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몰즤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평도 썩 안좋았던 가운데 성적도 별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영국적인 색깔이 느껴진 영화였습니다영화는 로널드 달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소피라는 소녀와 거인이만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로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Related Posts
3 posts디스클로저 데이 정보 - 6월 10일 폭로의 날!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6월 10일 폭로의 날,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요즘 거리나 버스 광고판에서 묘하게 시선을 끄는 문구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6월 10일, 폭로의 날’. 흡사 사회 고발 다큐멘터리인가 싶다가도, 그 압도적인 비주얼에 ‘드디어 그분이 컴백!?!’ 오감육감직감[!]하게 만드는 작품, 바로 입니다. 제목부터 과감하지 않습니까?! 폭로의 날!! 늘 궁금했던 질문 하나! "이 광활한 우주에 정말 우리만 존재할까?"라고요. 칼 세이건은 말했죠. 만약 우리뿐이라면 이건 엄청난 공간 낭비라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도 듭니다. "만약 누군가 우리.......

미지와의 조우
스필버그의 1977년 작으로 굉장히 유명한 명작이지요. 저는 토요명화로 처음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대단한 작품이네요. 물론, 현대의 SF 지식을 갖고 이 영화를 보면 다소 애매할 수도 있는데, 살짝 오컬트 스로운 느낌도 들기 때문. 저는 코스믹 호러도 좋아하다보니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네요. 결말이 많이 아쉬웠지만요. 초반부는 평범한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간접적으로라도 접촉한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같은 음이 머리 속에 울린다거나 이상한 산을 계속 그리거나 조각하는 등, 미친 사람 같은 모습을 보이지요. 주인공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버림을 받고 심.......

외계인 음모론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2차 예고편 도대체 무슨 내용이지
외계인 음모론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2차 예고편 도대체 무슨 내용이지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보이는 SF 영화이자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 콜먼 도밍고, 와이엇 러셀 등 주연으로 베일에 쌓여있던 신작이자 1차 예고편 공개, 슈퍼볼 예고편 등 천천히 새로운 정보가 공개 되고 있지만 공식 시놉시스 줄거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더욱 궁금한 영화 가 2차 예고편을 공개 했습니다. 일찍부터 6월 10일 개봉을 확정 지었는데 아직 3개월 정도 남아서 좀 더 기다려야겠지만 공식 줄거리가 너무 알고 싶네요. 외적으로 보면 그냥 외계인의 침공, 혹은 우리 삶에 숨어지내던 외계인들의 정체가 밝혀진다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