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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The Indies|2012년 7월 21일

RAW는 7월 16일 3.44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레슬매니아 바로 다음날 쇼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날 케이블에서는 3위의 시청률이었다고 하네요. 다음 주 1000회 특집 세 시간 쇼를 생각해본다면 더 큰 시청률 반등에 있어서 좋은 신호로 보고 있는 것 같네요. 12세에서 17세의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3.4 레이팅(10% 상승)을 기록했고, 18세에서 49세까지의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3.1레이팅(24% 상승)을 기록했으며, 12세에서 17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8레이팅(64%상승), 18세에서 49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0.9레이팅(18% 하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시나가 자신의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하겠다고 했던 몇 분간은 3.99를 기록

전반기까지 팬들이 생각하는 WON 레슬링 어워드 각 부문 승자

The Indies|2012년 7월 11일

F4W 포럼에 당신이 지금까지 생각하는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각 부문 승자는 누구냐라는 포스트가 올라왔는데 그 포스트에 올린 팬들의 의견을 나름대로 종합해서 써보는 글입니다. 현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종격투기 부문은 뺐습니다. 1. 루 테즈/릭 플레어 어워드(올해의 레슬러) : 이 부문은 거의 이견없이 오카다 카즈치카의 이름만이 언급되었습니다. 2. 가장 뛰어난 레슬러 : 이 부문에서는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많이 지목받았고, 그 다음으로 이름이 보이는 선수는 엘 제네리코 정도네요. 3.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선수 : 단연 더 락과 존 시나의 이름만이 보였는데 더 락의 이름이 좀 더 많이 보였네요. 4. 올해의 대립 : 이 부문에서는 다른 때와는 달리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