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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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인 일로 '미드'에 빠질 일이 있어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를 비롯해 , ,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

토니 소프라노스가 죽었음다...ㅠㅠ
호머 심슨과 함께(전 심슨은 잘 모르지만) 미국 중년남성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었던 토니 소프라노스 역의 제임스 갠돌피니가 오늘 사망했습니다. 향년 51세.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고, 로마에서 휴일을 보내던 중이었다는군요. 뭐 자세한 기사는 앞으로 많이 뜰 테니 개인적인 소회만 이야기하자면, 토니 소프라노스라는 캐릭터는 전형적인 마피아 보스의 모습을 벗어나면서도 동시에 직업적인 의무에 충실한, 매력적인 동시에 혐오스러운 인물이었죠. 속마음이 표정에 다 드러나는 것 같으면서도 동시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알 수 없는.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모습과 심약하고 계산적인 면을 같이 갖춘 인물. 이렇게 복잡한 캐릭터를 6시즌, 88개에 달하는 에피소드를 통해 구축하고 관리한 그의 재능은 굳이 다시 강조할

소프라노스 시즌 4 득!
이 시리즈, 거의 이틀 간격으로 새끼를 치고 있습니다. 시즌 4 까지도 구했죠. 발품을 좀 팔아야 했지만 말입니다. 소프라노스를 검색하면 나오는 가장 유명한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후면은 작품의 한 장면이더군요. 케이스 이미지가 드디어 달라졌습니다. 에피소드 설명이 드디어 좀 정상적이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달라졌습니다. 물론 반복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구분도 쉽죠. 뒤쪽 에피소드 역시 케이스의 두 사람이 나옵니다. 이제 시즌 5와 6 DVD만 지르면 되네요. 물론 박스는 셋이지만 말이죠;;; 시즌6이 파트1과 2로 나눠져서 발매 되었거든요.

소프라노스 시즌 3도 샀습니다.
요즘 웃기는게, 소프라노스를 마구 지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정말 싼 매물들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이 작품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저도 이 이미지가 마지막 시즌 이미지 다음으로 좋더군요. 물론 이렇게 재탕이 되고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은 구분이 좀 힘들죠. 뒤쪽 에피소드의 이미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행히 소프라노스 시리즈가 국내에서 나름 DVD 황금기에 나온터라 음성해설 자막도 온전히 지원하죠. 제가 최악의 문제로 생각하는 후면의 설명입니다. 한글임에도 불구하고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를 함 내 달려야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