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Posts
280 posts[관전평] 4월 4일 LG:두산 - ‘12안타 1볼넷 3득점 9잔루’ LG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졌습니다. 4일 잠실 두산전에서 3-6으로 패했습니다. 12안타 1사구를 묶어 3득점에 그쳤고 잔루는 9개였습니다. 전날 경기와 마찬가지로 숱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잔루를 남발한 타선이 패인입니다. 출루는 많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는 지난해의 고질적 약점이 올해도 고스란히 재연되고 있습니다. LG 타선, 연이틀 추격에만 급급 1회초부터 공격 흐름은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리드오프 안익훈이 내야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잔루 1루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0-1로 뒤진 2회초 선두 타자 이천웅의 좌전 안타와 김용의의 희생 번트, 그리고 오지환의 좌전 적시타로 1-1 동점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3회초 선두 타자 안익훈의 중전 안타로 비롯된 1사 1, 2루에서
[관전평] 3월 27일 LG:넥센 - ‘정찬헌 블론 패전’ LG 개막 3연패
LG가 개막 3연패에 빠졌습니다. 27일 고척 넥센전에서 마무리 정찬헌의 블론 세이브 패전으로 인해 4-5로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3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가 무위 LG 타선의 답답함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2회초 2사 만루에서 안익훈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지만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현수의 유격수 땅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3회초부터 5회초까지는 매 이닝 선두 타자 출루가 무위에 그쳤습니다. 3회초 선두 타자 박용택이 2루타로 출루했지만 1사 후 임훈의 유격수 땅볼에 3루로 향하다 아웃되었습니다. 득점권 기회는 사라졌고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4회초에는 선두 타자 오지환의 볼넷으로부터 시작된 1사 1, 2루 기회는 안익훈의 1루수 땅볼과 김현수의 스탠딩 삼진
면제가 중요한가?
오지환 실책... 선수 개인에게는 2년간 세이브, 4주간의 훈련 등등 장점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 2년을 번다고 해서 선수 생활 내내 커리어가 풀리느냐? 그건 또 별개의 문제더군요. 광저우때와, 인천, 그리고 인도네시아 팔렘방까지 면제 받는 선수는 나올겁니다. 그런데 예전 사례니 좀 살펴보면 면제 받는다고 해서 그 선수가 기량을 유지하면서 쭉쭉 나가는 것은 아니더군요. 오히려 군대를 상무, 경찰로 제대한 선수 중 커리어가 균등하거나 성장한 선수가 많다고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면제 받는 인원은 소수이고, 군대에는 그에 비해 그나마 많이 가고, 야구는 계속하고 기량도 어느 정도 체육 부대에서 유지되기 때문이죠. 물론 체육부대를 나온다고 술술 풀리기보다 방출되는 선수가 더 많기도 하죠. 일종
올해 첫 개엘지야구 2연전 소감.
엘지팬 여러분들은 그러므로 야구를 저~~멀리 내려두시고 자기 취미를 찾아서 가는것이 좋습니다. 히히히히히!!! 롤챔스 킹존 롤드컵까지 가서 우승하쟈!!(잠깐...야들도 구LG...)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