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마녀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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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흥행성적]포켓몬 '너로 정했다!'가 첫 등장 선두. '캐리비안의 해적'&'은혼'을 눌러

[영화흥행성적]포켓몬 '너로 정했다!'가 첫 등장 선두. '캐리비안의 해적'&'은혼'을 눌러

4ever-ing|2017년 7월 21일

18일 발표된 15, 1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포켓 몬스터' 제 20편 '극장판 포켓 몬스터 너로 정했다!'(유우야마 쿠니히코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간의 성적은 동원 약 43만 6,000명, 흥행 수입은 약 5억 1,600만엔으로, 토호는 40억엔을 노려볼만한 스타트를 끊었다고 발표했다. 첫날 설문 조사 결과에서는 초등학생이 29.2%, 20대가 27.7%, 30~40대가 12.4%로 성인의 방문자도 많아 다양한 고객층을 동원했다. 2위가 첫 등장으로 소라치 히데아키 원작의 만화를 실사 영화화한 '은혼'(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9만 2,800명, 흥행 수입은 약 5억 4,100만엔을 기록,

지브리 출신들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지브리 출신들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사전 정보를 모르는 채 보면 정말 지브리 신작으로 밖에 안 보이는 '메리와 마녀의 꽃'의 예고편. 하지만 지브리가 아니라 스튜디오 포노크의 첫 작품입니다. 캐릭터 디자인부터 해서 모든 면에서 정말 지브리 작품처럼 보이죠. 사정을 알고 보면 이 작품이 이렇게까지 지브리스럽게 보이는 이유가 납득이 갑니다. 스튜디오 포노크는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연출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지브리의 제작팀 해체로(2014년 8월에 발표되었죠) 인해서 지브리를 나온 뒤에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손잡고 설립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영국 메리 스튜어트가 1971년에 발표한 아동소설 'The Little Broomstick'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