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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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관전평] 5월 8일 LG:NC - ‘플럿코 6이닝 1실점 3승’ LG, 주말 3연전 싹쓸이
LG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8일 창원 NC전에서 마운드의 호투와 홍창기의 결승타에 힘입어 3-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2위를 탈환했습니다. 플럿코, 팀 5월 첫 QS로 3승 플럿코는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최근 선발진의 붕괴 와중에 그가 5월 팀 첫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1회말과 2회말 득점권 위기를 틀어막은 플럿코는 4회말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양의지를 상대로 패스트볼이 가운데 몰려 좌중월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플럿코의 투구의 백미는 6회초 1:1 동점이 된 직후 맞이한 6회말이었습니다. 1사 후 박건우의 타구가 좌측 담장 상단에 맞고 떨어져 2루타가 되었습니다. 솔로 홈런이 되
[관전평] 5월 7일 LG:NC – ‘김현수 결승 홈런’ LG 2연승으로 위닝 확정
LG가 2연승으로 남은 1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했습니다. 7일 창원 NC전에서 김현수의 결승 3점 홈런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습니다. 김현수 결승 3점 홈런 LG는 임시 선발 배재준, NC는 에이스 루친스키가 선발 투수로 예고되어 경기에 앞서 승부의 추는 NC로 기우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2사 후 김현수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채은성의 내야 안타 때 3루수 박준영의 1루 악송구 실책을 틈타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2사 후 풀 카운트라 자동 런 앤 히트가 걸린 상황에서 1루 주자 김현수의 전력 질주는 모범적이었습니다. 전날 경기 대역전승의 흐름이 상대 실책에 편승한 선취 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 4회말 1-1 동점이 된 뒤 LG는 5회초 곧바로
[관전평] 5월 3일 LG:두산 - ‘문보경 결승타’ LG 4-3 재역전승으로 3연패 탈출
LG가 극적으로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3일 잠실 두산전에서 8회말 문보경의 결승타에 힘입어 4-3으로 재역전승했습니다. LG는 두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3승 1패 우위를 지켰습니다. ‘오지환 홈런 = 팀 승리’ 이어져 LG는 2회말 1사 만루 절호의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으나 유강남의 6-4-3 병살타로 1점도 얻지 못했습니다. 4회초 선발 플럿코가 2사 후 김재환에 던진 하이 패스트볼이 우월 솔로 홈런으로 직결되어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LG는 5회말 선두 타자 오지환의 4호 우월 솔로 홈런으로 1-1 동점에 성공했습니다. 선발 최원준의 몸쪽 낮은 슬라이더를 완벽하게 잡아당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날도 LG는 승리해 ‘오지환 홈런 = 팀 승리’의 공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곧이어
[관전평] 4월 17일 LG:한화 - ‘오지환 결승 홈런’ LG, 연장 10회 끝에 8-7 승리
LG가 2연승에 성공하며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7일 대전 한화전에서 접전 끝에 연장 10회초 오지환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8-7 재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LG는 올 시즌 두 번의 연장전에서 모두 홈런으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1.1이닝 조기 강판 선발 임찬규는 1.1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40km/h에 그칠 정도로 구위가 형편없었고 제구도 전반적으로 높게 몰렸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후 2연속 볼넷을 내준 뒤 실점을 가까스로 막았습니다. 임찬규는 2회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태연에 커브가 높아 좌전 안타를 허용한 뒤 이성곤에 패스트볼이 가운데 몰려 좌월 동점 2루타를 맞았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