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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리자드의 노예입니다.
논문 써야되는데 제가 미쳐가지고 요즘 블리자드에서 만든 AOS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것도 아닌 클로즈베타단계죠... 그런데 저는 지금 그 게임에 돈을 쏟아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큰마음 먹고 논문 쓰기 전에 마지막으로 미친짓을 질러버렸습니다. 지금 나와있는 영웅을 전부 구입했습니다. 골드도 17200이나 모아두었으니 앞으로 추가되는 영웅도 어렵지 않게 나오는 족족 살 수 있겠네요.... 뭐 딱히 별 내용없고 블리자드의 노예 인증하는 글이었습니다

디아블로3 확장팩 클리어, 블소블로가 필요해
'디아블로3 : 영혼을 거두는 자' 클리어... 하고 모험 모드로 요기조기 좀 다녀보는 중. 클리어하고 나면 결론은... 야만전사 미모가 채고시다. (...) ...아니 뭐 원래부터 인게임 모델링 말고는 다 미노년이긴 했지만! 이번 엔딩 일러스트는 특히나 미형으로 나왔군요. 티리엘이 단골 떡밥 던지는 나레이션할 때 일러스트가 화면에 뜨는 순간 뿜었음. 게임 자체는 2.0 적용되면서부터 찬양하는 목소리가 자자하길래 게임이 어떻게 변했나 싶었는데, 정말 많이 변하긴 했군요. 하다 보면 막 전설이 쏟아져서 전설 파밍하는 재미로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난이도를 올리면 어쩔수록 이거 뭐 어쩌라고, 하는 짜증이 따라오는군요. 비전 파수기랑 장판, 그리고 순간이동으로 요리

올해도 블리자드의 만우절 센스는 건재합니다.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 새로운 직업 등장(?)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대한민국 최초공개, 하늘의 크루즈 히페리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 10주년 업데이트의 정체는?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 하스스톤 사용자 테마 출시, 접속자 폭주 중 역시나, 올해도 블리자드의 만우절 센스는 건재합니다. - The xian -

날마다 찾아오는 블리자드 오늘의 이벤트
디아블로 3 :신 캐릭터, 지나가던선비 추가 고유무기인 붓과 회초리로 악마를 퇴치하는 고유의 한국 캐릭터그에 걸맞는 한국 고유의 개성이 넘치는 스킬들로 무장한 만능형 캐릭터입니다선비족 분들이 많은 한국 인터넷 유저들이 딱 좋아하실만한 직업인 듯 .....왠지 수도사 이미지를 활용했다고 태클걸면 지는겁니다 스타크래프트 2: 우주 크루즈선 히페리온 출항 상위층만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서비스, 대한민국에 선행출항'군단의 식당'의 주방을 맡고 있는 질럿 그릴의 저그 요리들손님들의 러시에 버틸수가 없다!SCV를 도입한 봉사 서비스, 산란못 스파, 메이크업 로봇등 다양한 편의시설 구성 ...그래서 재작년 쪽찌시험 정답은요?그런건 레알 공허 저 너머로 페이지 삭제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