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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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13년 경계선 즐기기
혹한기이다. 아니 울트라 혹한기이다. 덕분에 여행 계획마저도 수정 불가피... 차량을 이용해 목적지로 이동하려 했건만, 이놈의 혹한기가 도와주질 않는 거다. 얼어붙어 부풀어 오른 땅의 부피 때문에 평소엔 잘만 열리던 차고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이제껏 이런 일은, 연중 가장 추울 때 한 두번 정도만 겪어 왔지만, 요즘처럼 겨우내 혹한기일 땐 걍 일상이 되어 버렸다. 덕분에 차를 버리고 몸만 출발한다. 셔틀버스를 알아 보았으나 시간이 시간이 맞질 않는다. 어쩌겠나.. 걍 고속버스를 이용해야지. 그나마 버스는 많아, 기다림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었다. 작은 녀석이 아픈 모양이다. 1시간 반 남짓 되는 버스 운행 내내 머리를 처박고 있더니, 내려야 할 순간에도 내리지 않고 있는 거다.


'달린다' 양지리조트 레이싱팀!
26일 크리스마스 다음날 영하 16도의 추위를 뚫고 달리는 양지리조트 어형우 레이싱 스쿨 멤버들 홧팅 코치님들도 홧팅 나이는 숫자에 불가할뿐.... 오늘은 어감독이 하루 쉬고 이코치 최코치가 등장 이건 우리딸 나니...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사실인듯 열심히,,, 나니야 공부도 좀 .....아빠 소원이다 ㅋㅋ
양지파인라지트 레이싱 '고고~~~'
지난주 부터 양지파인리조트의 어형우 레이싱스쿨 강습이 시작됐다. 현재 블루코스에서 강습이 진행중인데 차후 챔피언으로 이동해 진핼될 예정이라고. 어형우 감독 포함 총 4분이 코치진이 수준별 강습을 하며 강습생들의 스키 실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어감독은 올해 양지리조트 정식 직원으로 입사해 스키종합안내실에 가면 강습시간외에 상주 중. 주간 주말 모두 4시간 강습받을 수 있고 야간까지 기문 타는 곳은 전국 어디는 물론 서울인근에서도 찾아 보기 어려운일이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올 시즌 양지팀 홧팅!!! 우리 딸도 안전하게 '스피드 업' [출처] 레이싱 시작|작성자 백화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