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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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클리어 소감.

곰돌씨의 움막|2015년 11월 11일

1. 이 씨부럴 너도나도 츤데레 입 없는 외계인 시키들..(....) 대체 뭐여 니들.. 갭 모에라도 노린거야? 2. 그제 공개 행사에서 캐리건과 레이너에게 만족스러운 엔딩이라더니.. 아니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됬.. 3. 솔직히 말해서 탈다림이 제일 쿨했다. 4. 마지막에 캐리건 매트릭스 액션은 좀 뿜었다. 5. 마지막 미션 그지 같더라. 보통 난이도도 이모양인데 아주 어려움은 정말 지옥 같을듯. (울트라 많이 모음 탈탈 턴다곤 하더이다) 6. 마지막의 마지막에 웃는 놈이 승리자다. 레이너는 하고싶은짓 다 하고 챙겨갈꺼 다 챙겨 갔으니 승리자다 (이거 레알)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지조자의 잿빛낙원|2015년 11월 10일

그동안...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출시를 상당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곳도... 동부시간 11월 10일 자정 (이곳 시간으로는 밤 11시)를 기점으로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프롤로그는 베타때 클리어했고... 출시되자마자 꿈에 그리던(?) 프로토스 첫번째 미션을 플레이해봤는데 첫번째 미션부터 뭔가 상당히 비범하군요 (...) 그동안 계속 히오스만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당분간은 공허의 유산 캠페인을 플레이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기 전부터 멀티플레이를 중심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상당히 있었는데 블리자드가 빠르게 피드백을 받고 개선해서 이번에야말로 글로벌 갓흥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니까... 제

공허의 유산 일반판 지름

공허의 유산 일반판 지름

being nice to me|2015년 11월 10일

다운로드가 조금 싸서 다운로드로 할까 하다가 앞에 두개가 박스가 있어서 채우기도 할겸 구매했죠. 어차피 캐주얼 난이도로 캠페인만 하겠지만...근데 뉴질랜드에서는 인기가 없는 게임인지...매장 구석에서 겨우 찾았어요. 자유의 날개 나올때는 동료(원수일지도?)가 자기 마누라가 한정판 사줬다고 회사에 와서 뜯는 기행을 봤었죠.

스타크래프트 2 - "공허의 유산" 출시행사 이모저모.

스타크래프트 2 - "공허의 유산" 출시행사 이모저모.

곰돌씨의 움막|2015년 11월 9일

공허의 유산 출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본래 소장판을 살 계획은 없었지만, 어쩐지 스타크래프트 라는 타이틀을달고 나오는 RTS는 이게 마지막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고.. 18년을 함께 해온 타이틀이 최초의 이야기의 완결을 고한다니 나름대로 감상적인 기분도 들고 해서 사버렸네요. 행사의 시작은 미리 예고 된 대로 프로게이머인 이윤열 선수의 결혼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행사 시작전의 모습, 아직 사람들이 다 들어오진 않았습니다. 결국 D블록을 가득 채우긴 했지만요. 행복해야 해! 어우 무지 기분 좋아 보이더군요, 그야 그럴만도 하겠지만.. 아마도 인생 최고의 순간중 하나가 아닐까요. 신랑 신부 입장.. 잘 어울려요! 마이크 모하임 CEO의 간략한 인사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