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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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 군단의 심장 질렀슴돠!
자날, 군심, 공허중에서 군심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당시 와우 계정을 지르면 군심이 공짜였더군요(........) 그래서 보통으로 캠페인만 후딱 깨고 잊었던 기억이... _-_ 여튼 군심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시네마틱 영상이라면 저걸 꼽겠슴돠. ....으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 ㅠㅠ

요즘 종종 재밌게 하는 스타2 협동전
역시 난 프로토스야 옛날에 스1 할 때부터 프로토스가 좋았는데 지금도 역시 플토가 좋네요 공허의 유산 하던 감각 때문에 일단 아르타니스를 잡았었는데 나중에 캐리건, 자가라, 레이너, 스완을 해볼까 했는데 영 손이 안 감 자가라랑 캐리건은 한 두번씩 해보기도 했는데 영 재미가 없더군요 테란은 원래부터 싫어했던 종족인지라 레이너, 스완은 해보지도 않음(....) 그렇게 아르타니스로 재미보다가 보라준을 했더니 개사기의 향연이 펼쳐져서 간간히 들어가서 한 두판씩 하고 있습니다 대충 어떤 느낌이냐면... 폭풍함이 제일 좋았어요 그렇습니다 전 폭풍함충입니다(...) 포풍함이 제일 좋았어요 포풍함쨩 사랑해 사실 아르타니스 15렙 찍기 전까지는 집정관이랑 리버 같

![[스타2]제라툴이 그리 허망하게 간 이유](https://img.zoomtrend.com/2015/11/17/c0011089_564a264d0d3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