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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신규 함선 목록을 보면서 느낀 점

현재 정식 4개국, 총 10라인의 개발트리가 있지만 슬슬 한계를 느끼고 있는 와중에 들려온 좋은 뉴스입니다만 걱정스러운 점이 좀 많은게... 가장 관심가는 영국 전함트리- 만일 얘들 성능을 지금 워스파이트마냥 짧은 펀치로 도배할 예정이라면 암덩어리 확정입니다 전함 사거리가 짧으면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그냥 전함 대 전함만의 싸움이라면 몇 대 맞으면서 들이댈 수 있겠지만 지금처럼 순양함 다수에 구축도 껴있는 전장에서 전함으로 접근전을 펼치라는건 솔직히 미친짓이에요 화재는 함급이랑 상관없으니 잠시도 쉬지않고 타오르는 불덩어리가 될게 뻔한(...) 그리고 애드미럴급 네임쉽인 후드가 골쉽 후보라는데 후드를 골쉽으로 한다면 비스마르크도 골쉽으로(...) 골쉽 대 골쉽 갑

[WoWs] 영국 전함 트리 예상 -B파트

[WoWs] 영국 전함 트리 예상 -B파트

다시 돌아온 영국 전함 예상 시리즈, B파트입니다. A파트는 전함 위주로 구성해봤는데요, B파트는 속력위주로 구성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전함트리만큼 완벽한 트리를 짜기엔 뭔가 부족합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많이 뚫릴거 같네요. 방어력이 영 좋지 못한 곶통의 트리 예상 3티어 HMS 벨레레폰(Bellerophon) 벨레레폰은 드레드노트 다음에 등장한 영국의 2번째 드레드노트급 전함입니다. 주포 12인치 연장포탑 5기의 배치는 드레드노트와 동일하면서 속력은 드레드노트와 같은 21노트 대였습니다. 영국은 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인 오라이언 이전까지 드레드노트급 전함들은 거기서 거기인 모습과 스팩인 편입니다. 원래 이 트리는 최초의 순양전함

이것이 바로 현자타임인가 (WOWS 관련)

이것이 바로 현자타임인가 (WOWS 관련)

공짜로 얻은 프리미엄(계정 레벨 올리다 보면 2일 줍니다) 끝나고 현자타임이 와서 워쉽을 쉬고 있습니다. 현자타임이 오니까 고민하게 되더군요. 정말 아르페지오 공고가 필요하긴 할까? 이런 사리 만들어지는 행동을 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앞으로 아르페지오 공고를 얻으려면 순양함을 16대 더 잡고, 함재기를 150대 잡고, 데미지 100만을 줘야합니다. 워쉽 한지 4일 남칫이라 아직 적응이 제대로 안된 저에게 있어서는 하나같이 힘든 일이지요. 그거 말고도 멘탈이 갈려나가는게 나름 괜찮은 방이다 싶어서 순양함 한대라도 잡다고 돌격했다가 핑 걸려서 뭐 하나 제대로 못하고 튕긴후, 다시 들어와보니 아니나다를까 털려있고. 어째서인지 전투 초반에 적함이 스팟된다 싶었는데 잘 보

약간의 진보는 있는 모양입니다. (WOWS 관련)

약간의 진보는 있는 모양입니다. (WOWS 관련)

월드 오브 워쉽을 하며 보고드리자면 후후 코와이카에서 쿠마로 티어업 했습니다. 이제 일본 순양함 트리에서도 수상 전투기를 발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고 미션의 경우 순양함 현재 순양함 10대를 잡았습니다. 이 상태라면 늦어도 3일 이후부터는 대공무장하고 함재기 사냥에 들어가지 싶습니다. 그거 말고도 소련 구축의 경우 오늘 내로 5티어로 넘어가지 싶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보고 드리자면 어째서 시타델 뚫기 힘들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건 바로 애초에 다른곳을 노려서였습니다. 시타델을 때려야한다는 말을 듣고 저는 생각했지요. 시타델이라고 하면 동부 BOS의 본거지라는 사실만 머릿속에 든 저는 당연히 시타델이 중요한 곳이니 함교라고 생각했지요. 예, 함교는 중요한곳이지요. 함내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