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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posts![[W.o.WS] 0.5.4 업데이트](https://img.zoomtrend.com/2016/03/22/a0056931_56f14b8d1947a.jpg)
[W.o.WS] 0.5.4 업데이트
목요일, 0.5.4 업데이트를 통해 소련 순양함이 게임에 실장됩니다 어떤 성격으로 나올지 얼마나 편애받을지 지켜봐야겠는데... 소모품으로 등장하는 경계 레이더라는 물건이 있습니다- 이게 8티어 이상 소련 순양함에서 사용 가능한데 장애물의 유무와 상관없이 일정범위를 탐지하는 물건입니다만... 왜? 어째서? 소련만? 대형함은 물론이고 후기형 구축함까지 레이더를 달았던 미국은 뭐가 되는겨? =_= 진짜 워쉽에서 성능 부분에 관해 딴지를 걸자면 미국은 끝이 없을 듯- 그 외에 주포 관련해서 몇 가지 손 보는 부분과 ARP 키리시마의 정식 함장으로 이오나가 발령되었다는 점(키리쿠마는 희생된 것이다... 그 밖에 자잘한 것들- 이렇다할 임팩트는 안 보이네요 -ㅅ- 소련 국적 밀어주

슈퍼 3D 노아의 방주 (SNES/PC)
Super 3D Noah's Ark (1994 SNES/2014 PC) 츠미게 제조기 스팀 세일 목록을 보다가 눈을 의심했다. 아니, 음, 이게 스팀에 올라와 있다는 현실 자체가 좀 믿기 힘든데, 음. 그래. 그렇단 말이지.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아직 세일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확인해 봐도 좋을 것 같다. Piko Interactive라는 회사가 있다. 레트로 콘솔의 미승인 게임이나 홈브루, 미완성/미발매 게임들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정식으로 재발매하는 유통사인데, 게임에 따라서는 미완성 상태의 게임을 자체적으로 완성해서 재발매하기도 한다. Dorke & Ymp같은 게임은 미완성이던 걸 원래 그 게임을 제작하던 원 제작진을 찾아내 본래의 기획대로 완성시키기도 했다고 하는데, 매뉴얼/박스

HMS 캠벌타운
이번에 추가될 골쉽 후보로 영국의 HMS 캠벌타운(I42)가 올라왔죠. 캠벌타운(Campbeltown)은 영국이 1940년부터 42년까지 운용한 구축함입니다. 연돌이 4개라 겉모양만 봐도 1차 대전때나 쓰던 골동품이란걸 알 수 있죠. 네. 캠벌타운은 영국이 미국에게 랜드리스로 받은 구축함들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윅스급 구축함 DD-131 USS 부캐넌(Buchanan)이었습니다. (캠벌타운 1942년) 캠벌타운은 영국에서 재취역한 뒤 1941년부터 북해에 배치되었습니다. 초계임무를 맡았기 때문에 대함무장은 모두 철거했는데 우선 주포인 4인치 포와 어뢰발사관을 모두 철거 후 전방에만 12파운더(3인치) 1문을 달았고 20mm 오리콘 기관포 8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연돌이 두
![[WOWs] 아시아가 또...](https://img.zoomtrend.com/2016/03/18/d0027312_56ebfd13b7bea.png)
[WOWs] 아시아가 또...
워게이밍 아시아 서버는 덕후적(?)으로 유별난 동네죠. 이번엔 후카후카 함대(...)란 가이드 만화가 올라왔습니다. 카고메 야마모토? 미캉 토고? ...이거 설마.. 에이 아니겠지 설마...-_- 뭐 이동네는 모에화가 일상이니 그려러니 하면 됩니다._-_ 보실 분은 여기서 그 외 해외 단신(?) 러시아에서 티르피츠, 워스파이트, 뷔스카비챠의 재판매 를 시작했습니다. 타 서버도 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에선 플미쉽으로 거론되고 있는 사이판의 역사가 올라왔습니다. 본격적으로 밑밥을 까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