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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posts![[W.o.WS] ARP 하구로 미션 4 단계 진입](https://img.zoomtrend.com/2016/04/05/a0056931_5703df1b57fd8.jpg)
[W.o.WS] ARP 하구로 미션 4 단계 진입
ARP 하구로를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도달했습니다 7티어 이상의 함선으로 리본 3천개 획득하는 것이 목표- 이미 효용성이 입증된 아틀란타나 쿠투조프의 경우 큐 대기 시간이 다른 함종의 2~3배나 걸립니다만 그만큼 확실하게 리본을 회수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한 달이 넘는 이벤트 기간이 주어지긴 했지만 마지막 7티어 이상의 조건을 붙인 이 미션은 초심자에게 굉장히 빡빡합니다 일을 아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골쉽을 지르는 것이지만 이쪽은 일단 현금이 그만큼 들어가기 때문에... 오로지 처음부터 티어를 올려서 해결하겠다면 상당한 시간과 시행착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솔직히 현재 7티어 이상의 함선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다면 테크트리를 올리는 동시에 7티어 이상
![[W.o.WS] 키리시마 챌린지](https://img.zoomtrend.com/2016/04/01/a0056931_56fe4578448ef.jpg)
[W.o.WS] 키리시마 챌린지
오늘부터 시작한 키리시마 챌린지를 완료했습니다 1 단계 - 주포로 50회 명중(500회에서 수정) 2 단계 - 데미지 20만 달성 3 단계 - 전투에서 1 승 어째 마지막으로 내려갈수록 편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 3 단계는 운이 나쁘면 다른 미션보다 훨씬 고생할 수 있는 미션 =_=;; 현재 워쉽의 대기 화면- 전함들이 그득합니다 -_-;; 당연히 키리시마 챌린지 때문에 유저들이 한꺼번에 몰린건데... 그러다보니 공방 상태가 심히 골룸합니다 -ㅅ-;; 함종이 전함으로 편중되는 건 기본이요 덕분에 순양함과 구축함 균형이 완전 망가진 상태- 거기에 키리시마 자체가 미션 달성으로 얻기도 하지만 초심자가 5티어 개발만 완료해도 배포했던 부분도
![[WOWs] 영길리 골쉽각 순양함들](https://img.zoomtrend.com/2016/04/01/d0027312_56fe348536174.jpg)
[WOWs] 영길리 골쉽각 순양함들
사람이 쓰는 모든 물건엔 다 그렇겠지만 사연없는 배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런 사연있는 배들 중에서 특별한 배들은 워게이가 골쉽을 내놓고 있죠. 이런 사연있는 배들은 퇴역 후 박물관함으로 삶을 이어가기에 데이터를 얻기에도 쉽습니다. 그럼 영길리의 골쉽 후보들을 살펴볼까요? 시작은 순양함을 살펴볼까 합니다. 모든 함종을 고려해봐도 골쉽 0순위는 당연히 HMS 벨파스트(Belfast)일 겁니다. 타운급의 하위함급 중 마지막인 에든버러급의 2번함으로 영국 경순양함중 가장 덩치가 컸습니다. 네임쉽은 HMS 에딘버러는 1942년 수송선단을 호위하던 도중 U-456의 뇌격에 침몰했지만 벨파스트는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1943년엔 노스캐이프 곶 해전에서 포격으로 샤른호르스트의 레이더를 파괴하는 전공을 세
![[W.o.WS] 오늘의 워쉽 대기 장면](https://img.zoomtrend.com/2016/04/01/a0056931_56fe1ab4537cc.jpg)
[W.o.WS] 오늘의 워쉽 대기 장면
...まぁ、そうなるな 키리시마 이벤트의 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