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SHA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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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Dark Shadows 2012
Dark Shadows 2012 _ Tim Burton [에디의 평] 시공간을 초월한 작품들이 원래 흔했었나? 옥탑방왕세자도 다크섀도우도 곧 방영 될 드라마 닥터진도. 아님 오디션프로그램처럼 트랜드? 암튼 이 영화도 멀티세대를 보여주며 과거의 인물인 바나바스콜린스(조니뎁)가 뱀파이어가 되어 현대에 깨어나면서 현재에 부적응 하는 상황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한다. 특히 전자 피아노 씬에서. 전체적으로 보면 공포 스릴러 장르일 수 있지만 무섭고 소름끼치는 장면이 전체를 지배하지는 않는다. 팀버튼식 유머와 코믹이 조니뎁을 통해 능청스럽게 표현된다. 하지만 마녀 에바그린만은 조크가 통하지 않는 머리 부터 발끝까지 팜프파탈 캐릭터. 얼굴표정과 걸음거리 목소리 톤까지 세세히 마녀로 튜닝된 느낌이

<다크 섀도우(Dark Shadows, 2012)> - 딱, 팀 버튼의 오락 영화
'팀 버튼 같다' - 팀 버튼의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자면, 장르도 분위기도 다양해서 그의 작품은 이러하다는 표현을 위한 적절한 단어를 사전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팀 버튼 같다'라는 표현은 이러한 고민을 아주 간단하게 해결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 역시 참으로 '팀 버튼' 스럽다. 조니 뎁이 나왔던 영화라고 기억나는 영화가 , , , 이니 이 정도면 그의 맨얼굴이 기억나지 않을 만도 하다. 이번 영화에서는 200여년동안 뜬 눈으로 묻혀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뱀파이어 역할이라 밀가루에 다크 서클과 입술을 검게 강조해 &l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감상
오늘 아침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아침 9시 정도인데도 극장 올라가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다크섀도우 인기가 이렇게 좋나 했는데 대부분이 어벤저스 보러 가는 사람들.. 어벤저스가 8시 50분, 다크섀도우가 9시 시작이었거든요. 그럭저럭 한산하게 봤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다크 섀도우 - 팀 버튼의 매너리즘이란?
이번주도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이 영화 빼면 굉장한 평가를 받는 영화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라서 좀 어려운 주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평소와는 굉장히 다른 강렬함으로 접근이 되는 주간이기도 하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보다도 더 땡기는 것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에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영화 이전에 이미 전 팀 버튼이라는 감독에게서 그다지 매력을 강하게 느끼지는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 그의 화려한 색감과 결합이 된 기괴함은 그 한계가 너무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이런 상황을 비슷하게 겪고 있는 기예르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