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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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타 3할 복귀 LG 정성훈, ‘4번 타자의 부활’

4안타 3할 복귀 LG 정성훈, ‘4번 타자의 부활’

원정 6연전 마지막 경기였던 어제 한화전에서 LG는 11:2로 대승해 3연패에서 탈출하며 30승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최근 LG가 연패에 빠졌던 이유는 타선의 집중력이 저하되었기 때문입니다. LG 타선이 그간 얼마나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지표가 바로 선취점 득점 여부입니다. 6월 6일 목동 넥센전부터 6월 20일 대전 한화전까지 LG는 12경기 동안 선취점을 뽑지 못했습니다. 예년과 달리 유원상 - 봉중근으로 이어지는 불펜이 탄탄해 선취 득점을 통해 리드를 잡으면 승리의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타선이 선취점을 뽑지 못해 항상 추격의 부담을 안고 경기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LG는 13경기 만에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1회초 2사 2루에서 정성훈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LG, ‘정성훈 붙박이 4번 타자’ 재검토해야

LG 정성훈의 부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4월 한 달 간 16경기에서 0.310 7홈런 16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5월 들어 정성훈은 18경기에서 0.234 홈런 4타점으로 부진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에서도 정성훈은 19타수 2안타 타율 0.105에 그치고 있습니다. 홈런과 타점은 전무합니다. 특히 2경기 연속 결정적인 순간 병살타로 공격의 맥을 끊었습니다. 5월 20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5:5로 맞선 9회초 1사 만루의 절호의 기회에서 4-6-3의 병살타로 물러났습니다. 1점 승부에 돌입한 경기 종반 상대 실책에 편승한 기회를 병살타로 날렸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연장 11회초 2사 후 이진영의 2타점 결승타가 터져 LG가 승리했기에 다행이지 만일 LG가

LG VS 한화 3연전 감상

지나가는 러브라이버|2012년 4월 20일

그전에 롯데도 있었고 기아도 있었고...기아경기에서는 레전드도 봤고... (아침드라마 레전드 급의 경기라....) 리뷰를 할까말까 하다가 결국엔 포기했었죠... (여러모로 기가막혀서...) 그리고 이번주 청주 VS 한화 3연전 간단한 대충대충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4/17 VS 한화 6:7 패 (임찬규 : 양훈) 총평 : 임찬규 넌 선발하려면 아직 멀었다.... 신나게 두들겨서 점수 내놨더니 그게 와르르르 .... 임찬규가 무너지면서 경기 참 어렵게 끌고 갔죠... (임찬규 무너지면서 제 억장도 같이 무너지더이다.... -_-) 확실히 작년보다 더 안좋습니다. 작년에 그 씩씩하게 던지던 모습은 간데없고 어디 왠 평범한 투수 하나가 배팅볼 던지던 모습이 연상되서 .... 그리고 대괄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