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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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다시보다.!!
며칠 전 [원더우먼]을 4D로 보고 왔는데요. 해외에서 특히 매번 저와 비슷한 리뷰를 내놓는 해외 뉴스 사이트의 영화 평론가마저 원더우먼을 극찬하여서 다시 보자고 생각하다가, 그제 잠을 거의 동면 수준으로 자고 [원더우먼]을 다시 보고 왔습니다. 억지로라도 잠을 자서 그런지 해외에서 원더우먼에 열광을 하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더군요. 진정한 페미니즘은 남녀 차별이 없는 평등한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하지요. 먼저 원더우먼의 기원에 대해 알면 이해가 되는데요. 슈퍼 히어로 영화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면 해답이 될 듯합니다. 슈퍼맨은 슈퍼맨답게, 배트맨은 배트맨답게, 아이언맨은 아이언맨 다운 모습을 우리는 영화에서 보고 싶어 하는 것인데요. 가장 큰 원인으로 원더우먼을 원


국내 박스오피스 '원더우먼' 첫주 115만!
'원더우먼'이 북미 박스오피스와 동시에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뱃대슈와 수스쿼로 나락으로 떨어졌던 DCEU의 위상을 멱살잡고 캐리하는 중. 한국 웹에서는 혹평이 꽤 많이 보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감상 포스팅) 103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만 1천명, 한주간 115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4억 6천만원. 참고로 역대 DCEU 영화 한국 성적과 비교하면... 맨 오브 스틸은 첫주말 102만 6천명, 첫 한주간 120만 6천명이 들었고 (최종 218만 2천명) 배트맨 대 슈퍼맨은 첫주말 114만 7천명, 첫 한주간 138만 6천명이 들었고 (최종 225만 7천명)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첫주말 76만 2천명, 첫
원더우먼 - 떡대있는 여자들의 정의로움
내용이나 여러 장면은 아주 단순하다. 하지만 아마존 여전사들의 전투 모습은 참 멋있었고 개인적으로는 감격스럽기까지 했다. 보호받는 입장이 아닌 보호하는 자,싸움의 제물이 아닌 싸우는 자,불의에 분연히 일어서는 정의로운 자,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자,라는 역할이 얼마나 반갑던지. 그동안 영화 역사 상 지나치게 벗지 않은 채 고전 전투씬을 보여주는 여성상은 찾기 힘들었다. 간지나게 잘 찍어준 감독에게 일단은 그것만으로 감사하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