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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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짜리 애스턴마틴 키로수가 아깝다~

100만원짜리 애스턴마틴 키로수가 아깝다~

오토마트를 가끔 봅니다 살껀 아니지만 구경하는 맛이 있죠 오토마트를 몇번 해본적이 있는데 눈먼 사람들이 많아서 원하는 차량을 비싸게 사야 합니다 절대 싸지 않아요 그래서 구경만하죠 ㅎㅎㅎ 애스턴마틴 한대가 매물로 올라왔더군요 경매 시작가 100만원~ 사고 차량 입니다 앞부분을보니.... 이건 뭐... 살리려고 하면 살릴 수 있겠지만 비용이 장난이 아니겠더군요 정면 충돌이라 엔진에 손상이 갔을 듯합니다 명세기 제임스본드 차량인데 아까워요 그래도 다 가져갈 사람이 있어요 신기하게도 말이죠 어쩌다 이렇게 박았을까.... 제임스본드가 막 운전했나봅니다 빗길에 미끄러진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키로수가 참 아까운데요 1만 6천.......

"007 노 타임 투 다이"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4일

이 타이틀은 사실 출시일에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물이니까요. 저는 그냥 4K 포함 일반판을 샀습니다. 일단 두 가지 이유인데, 스틸북이 먼저 나오는게 아니면 굳이 사야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기도 하고, 동시에 4K판은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007 정도면, 그리고 아이맥스 촬영분이 있다면 좀 고민 해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군요.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이 별로 안 보이긴 합니다. 참고로 그냥 블루레이를 사면 보너스 디스크를 한 장 넣어주는 식인데, 4K판에 다 들어가 있는 서플먼트였습니다. 띠지를 제거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다 보니 뒷면은 이렇게 알 수 없는 이미지 입

007 제작자 曰, "다음 007 촬영은 최소 2년 더 걸린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가 노 타임 투 다이 이후로 한동안 안 나올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너무 오랫동안 묵혀놨다 나온 데다가, 손익분기가 너무 높은 것도 있어놔서 말이죠. 게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겨우 내려놓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면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정말 제가 나이를 한참 더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제작자가 입을 열었더군요. 바바라 브로콜리가 직접적을 이야기를 했는데 "제임스 본드를 재창조 해야 하기 때문" 이라며, 현재 유력한 후보도 없으며, 정체성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촬영까지는 2년 정도 보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정말 차기 제임스 본드부

톰 홀랜드 曰, "제임스 본드 역할 제안했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4일

현재 007 시리즈는 다시 새로운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새로운 이야기감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노 타임 투 다이는 좀 아쉬운 마무리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007 시리즈가 가지 않았던 길이라는 점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름 괜찮은 길이라는 생각도 했었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 큰 돈을 벌어들인 상황이고, 현재 새로운 둥지를 찾은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너무 오래 걸리지많 안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가 "소니와 미팅을 가졌고, 젊은 제임스 본드가 나오는 본드의 기원 영화를 제안 했지만, 거절 당했다" 라고 했더군요. "본드 제작진이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고도 했더군요. 다만 이게 네이선 드레이크 이야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