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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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 매력적이나 인종차별 두드러져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 매력적이나 인종차별 두드러져

※ 본 포스팅은 ‘007 죽느냐 사느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 MI6의 요원 3명이 연쇄적으로 살해됩니다.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는 산 모니크의 통치자 카낭가(야펫 코토 분)를 의심해 미국으로 파견됩니다. 본드는 카낭가의 타로 카드 여점성사 솔리테어(제인 세이무어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로저 무어의 제임스 본드 데뷔작 가이 해밀튼 감독의 1973년 작 ‘007 죽느냐 사느냐’는 시리즈 8번째 영화로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로 처음 캐스팅되었습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 이어 ‘007 죽느냐 사느냐’의 각본을 맡은 톰 맨키위츠가 숀 코네리에 출연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로저 무어는 초대(初代)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와는 다른 이미지입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네리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네리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 본 포스팅은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숀 코네리 분)는 집요한 추적 끝에 스펙터의 수괴 블로펠트(찰스 그레이 분)를 처단하는 데 성공합니다. M(버나드 리 분)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생하는 다이아몬드 유출 사건을 본드에 맡깁니다. 본드는 신분을 위장해 다이아몬드 밀수업자 티파니(질 세인트 존 분)와 접촉합니다. ‘미국화’를 도모하다 1971년 작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는 1970년대에 개봉된 첫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이자 숀 코네리의 복귀작입니다. 신인 배우 조지 레이젠비가 발탁된 1969년 작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이 흥행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는 미국을 주된 공간적 배경으로 설정해

007 여왕 폐하 대작전 - 역대 가장 이질적인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여왕 폐하 대작전 - 역대 가장 이질적인 제임스 본드 영화

※ 본 포스팅은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조지 레이젠비 분)는 우연히 만난 여성 트레이시(다이애나 릭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트레이시의 아버지이자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드라코(가브리엘레 페르제티 분)는 본드에게 트레이시를 지켜줄 것을 부탁합니다. 본드는 대가로 스펙터의 우두머리 에른스트 스타브로 블로펠트(텔리 사발라스 분)의 정보를 드라코에 요구합니다. 조지 레이젠비, 본드는 맞지 않는 옷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은 1969년 작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여섯 번째 영화입니다. ‘007 살인 번호’부터 ‘007 두 번 산다’까지 본드를 연기한 숀 코네리가 하차해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조지 레이젠비가 본드를 연기했습니다. 새로

007 두 번 산다 - 제임스 본드, 일본서 결혼하고 유람하다

007 두 번 산다 - 제임스 본드, 일본서 결혼하고 유람하다

※ 본 포스팅은 ‘007 두 번 산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켓이 우주에서 의문의 거대 로켓에 의해 납치됩니다. 미국 정부는 소련을 의심하지만 소련 정부는 부인합니다. 거대 로켓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영국 정부는 007 제임스 본드(숀 코네리 분)가 홍콩에서 사망한 것으로 자작극을 꾸민 뒤 그를 일본에 파견합니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우주 제시 루이스 길버트 감독이 연출한 ‘007 두 번 산다’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입니다. ‘007 살인 번호’부터 ‘007 썬더볼’까지 4편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 영화들이 1년 간격으로 개봉되었지만 ‘007 두 번 산다’는 전작 ‘007 썬더볼’로부터 햇수로 2년 뒤인 1967년에 개봉되었습니다. ‘007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