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인터내셔널

포스트: 8|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8 posts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 모든 것이 싱겁다, 썰렁한 완성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외계인을 목격한 미국인 몰리(테사 톰슨 분)는 외계인의 존재를 숨긴 채 관리하는 비밀 기관 ‘맨 인 블랙’을 찾아 나선 끝에 정식 채용됩니다. M이라는 코드네임을 얻은 뒤 런던으로 파견된 그는 최고의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팀을 이룹니다. MCU 캐스팅 계승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2012년 작 ‘맨 인 블랙 3’에 이은 시리즈 4번째 영화입니다. 앞선 삼부작의 주인공을 맡았던 J와 K는 유화 속의 전설로 남은 채 맨 인 블랙 영국 지부를 중심으로 새로운 주인공 H와 M이 등장합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의 캐스팅은 ‘토르 라그나로크’와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토르 및 발키리의 캐스팅을 되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팝콘 장착 완료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14일

워낙 평이 안좋기도 하고 광고를 봤을 때도 그렇게 끌리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맥스 1+1을 풀면서 질렀네요. ㅎㅎ 포스터에 뱃지까지~ 나름 풍성한 패키지랔ㅋㅋ 그러고보니 엑스맨을 아맥으로 보고 포스터를 까먹었어서 안타까웠던 ㅜㅜ 전통의 MIB지만 후속으로 가면서 시큰둥해지기도 했고 세월도 많이 지나 리부트(?)되어 남녀 듀오로 바뀐 이번 편은 왕도적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팝콘영화로는 괜찮게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테사 톰슨이 주연을 맡아 마블 생각에 걱정이 되었는데 로코나 긱 캐릭터에 생각보다 잘 어울려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녀 듀오로 붙이면 크리스 헴스워스가 너무 망가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밸런스가 이정도면~ 물론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이지만 팝콘무비로는 좋았네요. MIB가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 요즘 영화로 봐서는 딱 평균점이긴 한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3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다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강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즈가 좋았기에 영화를 고르게 되었던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정말 이 시리즈를 모두 괜찮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여름 시즌이 되어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좀 묘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 없이 보기 시작한 작품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별로 알고 있는 이야기가 없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원작이라 부를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지만, 그 그래픽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한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6일

이 영화는 구도가 좀 웃기긴 합니다. 주 메인 배우가 이미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사실 두 사람의 캐스팅 사유도 토르 : 라그나로크의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3편이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걱정이 큰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저는 기대를 건 상황입니다. 이 영화야 무게가 있는 영화일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국판 예고편이라고 특별히 크게 다른게 있진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