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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퍼펙트 게임 (2011) - 박희곤 : 별점 2점
2011년에 개봉한 야구 영화. 최동원, 선동렬이라는 두 대투수의 잊을 수 없는 15이닝 연장 무승부 완투 승부를 소재로 만든 영화입니다. BTV 설치 기념으로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완전 실망스럽더군요. 도대체 뭘 생각하고 만든 것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이 영화의 핵심은 두 대투수의 엄청난 투수전 한 경기죠. 때문에 당연히 두 투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어야 합니다. 즉 선동렬 - 지금이 아마츄어 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최동원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때인가? 최동원 - 고질적인 어깨부상, 이제 최고 투수는 선동렬인가? 아니면 아직 나인가? 이러한 고민이 보여지고, 이것들에 의해 괴로워하고 또 성장하는 모습이 나왔어야 해요. 여러가지 문제에 시달리다가 치열한 승부를 통해
5/2 롯데 vs 한화 경기 짧은 감상평
*어제 경기도 잠시 보는 도중에 외출하는 바람에 감상평을 남기지 못했네요 = 선발로 나온 이재곤은 덕아웃에 믿음을 주지 못하고 조기 강판 당하였다. 이재곤은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이면 절대 1군에서 살아 남을수 없다. = 선발이 일찍 내려가서 불펜에서 여러명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제역활을 다한 선수는 심규범, 심수창 심씨 듀오정도, 이적하자 마자 등판한 이성민은 기존의 롯데 불펜과 다른점을 보이지 못하였고, 홍성민은 여전히 욕나오는 피칭을 하고 있다. = 타선에서는 오늘은 1회에 상대 실책을 틈타 나온 강민호의 그랜드 슬램이 아니었음 힘겨운 경기를 할뻔했다. 다행히 상대실책에 편승해 한번의 찬스를 살렸고, 경기 마지막에 추가점을 뽑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래
2014 롯데 선발 라인업 예상
시범경기도 솔직히 제대로 보지 못했고.. 정보도 잘 습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자이언츠 글이 하나는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투수진 1. 선발 1~4선발 : 유먼 옥스프링 송승준 장원준 5선발 : 배장호/김사율(심수창)? 1선발에서 4선발이 일찌감치 순서만 빼고 확정된 가운데 시범경기에서 5선발을 확정지으려 무난히 애썼건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김사율 3경기 2패 13 1/3이닝 5.40 배장호 2경기 7이닝 7.71 심수창 5경기 1승 9이닝 7.00 일단은 김사율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만고만하네요 그나마 1~4선발이라도 확정되어서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이상화 이너마는 머하는지 ㅠㅠ 2. 중간계투 및 마무리 중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