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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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태양 인천고 린스컴, 올해는 다른 정의윤 8회 8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스튜디오 시원에 있습니다.) 불꽃야구는 내가 한창 야구를 보던 시절의 레전드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경기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프로그램이지만, 곧 프로에서 뛰게 될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동안의 경기에서는 눈에 띄는 선수가 없었다. 2026년 1라운드로 지명될 만한 선수는커녕, 10라운드 안에 지명될 선수들도 애매했었는데. 그래서 불꽃야구 이태양의 등장은 보는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줬다. 인천고 3학년 에이스인 그는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 등판했지만, 인상 깊은 공을 보여줬다. 직구가 좋은데 직구를 왜 이렇게 아끼는지, 그건 아쉽더라. 1회에만 4점을 내주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