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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8일

영확 한 주 안에 다섯편 있는 경우, 제게는 뭔가 결국 통제에 실패했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리뷰를 보고 잇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제 한계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작품 관련해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지점은 절대 간단한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게, 여름 시장이 끝나고 크리스마스로 시작되는 겨울이 오기 전에 웬만한 영화들이 물 흘러가듯 지나가는 시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로버트 레드포드는 이미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준 배우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배우가 직접 감독을 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이야기 하게 만드는 상황이 자주 이야기하

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4일

이 작품 역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공개된 이야기가 상당히 무거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상당히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사실 좀 고민을 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무거우 부분들이 굉자히 많기 때문에 미묘한 지점이 너무 강한 부분들이 많달까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영화가 두편이다 보니 전혀 피할 수 없는 상화잉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사전 정보를 찾은 다음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힘들어하는, 하지만 꼭 봐야 하는 계통의 영화라는 것을 직감했거든요. 제가 예고편에서 보고 오버랩 된 영화가 미스틱 리버였으니 말 다 한 셈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