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리스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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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타워 - 희망의 탑
어째 영화를 만들다 만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거대한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려 했음에도 그 세부적인 디테일이나 설정은 빈약하기가 짝이 없다. 이래선 안 되는 거라고. 다들 이런 식으로만 만든다면 이나 , 의 영광은 없었을 거다. 두 주연 배우 사이에 돌았던 안 좋은 소문, 그리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영화의 안타까운 비평 등 때문에 그렇게까지 기대치를 많이 끌어올리고 본 작품은 아니라서 인지 소문만큼 아주 최악은 아니었다는 느낌이 든다. 허나 분명 전개가 너무 급하다. 심지어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승결의 이야기 구조로 보이기도 한다. 뜬금없는 급 결말. 애초에 런닝타임이 1시간 40여분 밖에 되지 않는 점도 아쉬움의 이유를 더한다. 다만

다크타워 : 희망의 탑 - 희망따윈 없는 영화
이 영화의 선택에는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지점들이기도 하죠.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가 되는 영화들이다 보니 일단 피해갈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한 사오항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 다른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헐리우드를 굴러다닌 프로젝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감독으로 낙점 받은 사람은 니콜라이 아르셀 이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감독에 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바스티유 데이] 리쿠르트](https://img.zoomtrend.com/2016/10/16/c0014543_580219e50445a.jpg)
[바스티유 데이] 리쿠르트
많이 쓰이는 리쿠르트 소재로 소매치기와 요원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뭐 아무래도 기대하지 않아서 그럭저럭하게~ 하지만 역시 드라마 수준이라서 아쉽더군요. 감독도 제임스 왓킨스로 스릴러를 주로 만들던 분이라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드리스 엘바와 리차드 매든, 샬롯 르 본이 주연인데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정도라 IPTV로 볼만한 작품인 듯 ㅠㅠ
스타트렉 비욘드 (2016) / 저스틴 린
출처: IMP Awards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고 다니는 엔터프라이즈호 승무원들이 행성연합 기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표류한 자신의 대원들을 구조하기 위해 대형 우주선이 필요하다고 도움을 청한 외계인을 돕기 위해 방해 전파로 가득한 성운을 향해 떠난다. 성운 지대를 지나 행성에 도착했을 때 괴상한 우주선들의 공격을 받고 엔터프라이즈호는 추락을 하게 된다. 가까스로 적의 손에서 도망친 커크(크리스 파인) 선장은 혼자 살아가고 있던 강인한 여자 자일라(소피아 부텔라)를 만나고, 기관사 스코티(사이먼 페그)의 도움을 받아 추락해있던 구형 전함 프랭클린을 수리한다. 임무를 잘 완수하던 엔터프라이즈 대원 중 핵심 요원들이 개인적 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하는 가운데, 행성연함을 위기로 빠트릴 만한 음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