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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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까 SKY캐슬 후속작이 리갈하이네

그 'JTBC'에서 그걸한다고????? 캐스팅부터 진구 서은수라는 기대치 1도 안생기는 조합이지만(특히 서은수는 티저에서 벌써 발연기....) 미스 함무라비 꼬라지만 봐도 JTBC에서 하는 판사 검사 변호사가 주역으로 나오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는 0에 한없이 수렴하는데 어떤식으로 변질될지 넘나 기대된다 히히히

명작 일본 드라마 추천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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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일드 스레 서부경찰 프로헌터 초기 오오카 에치젠(大岡越前) 그녀들의 시대(彼女たちの時代) 쇼무니 명작이라기보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 쇼무니 카바치타레 런치의 여왕 앳 홈 대드 이혼변호사 결혼 못하는 남자 G맨75 포니테일은 뒤돌아보지 않는다 아오이호노오 옛날 후지테레비에서 낮에 했던 라스트댄스(ラストダンス) 내일의 키타 요시오

아라가키 유이, '너무 귀여워'. 데뷔 초기부터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까지 사진으로 되돌아 보는 '미소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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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ver-ing|2018년 3월 29일

2005년 'Sh15uya'(TV아사히 계)에서 본격적인 여배우로 데뷔하며 13년간 배우로서 항상 제일선에서 계속해서 활약하고 있는 선두 주자·아라가키 유이. '코드 블루', '리갈 하이',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과 같은 드라마 출연을 통해 배우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그녀를 ORICON NEWS의 취재 사진과 함께 되돌아 본다. 10대 시절부터 청소년 잡지의 카리스마 모델로 맹활약 수많은 히트 드라마에 출연하며 치유계 미소로 인기를 끌어온 아라가키 유이는 1988년 6월 11일에 오키나와현에서 세명의 자매 중 막내로 출생. 2001년에 언니의 권유로 여자 중학생을 위한 패션 잡지 '니콜라'(신쵸샤)의 오디션에 응모해 멋지게도 그랑프리를 획득. 잡지의 모델로 활약하고 2005년

요며칠 본것들

요며칠 본것들

Indigo Blue|2017년 3월 26일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시청률 대박이라길래 몰아봤는데 그닥 별 내용은 없었고 그냥 각키가 귀여운게 끝이었다. 취업난, 결혼, 여성의 사회진출 뭐 이런 사회적인 문제에 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긴 한데 그렇게까지 진지한 담론은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러브코메디가 메인. 후속작 썰이 나오던데 과연 어떨지. 리갈하이 코미카도 켄스케(사카이 마사토 분)가 일장연설을 쏟아내는 명장면들을 유튜브에서 본적은 있는데 직접 본건 이번이 처음. 한자와 나오키의 이미지 때문에 꽤 갭이 크다. 시즌 3 안하려나? 리갈하이 다 보고 나서 각키 다른 드라마 없나 뒤져봤는데 다작배우가 아닌데다 나온것마다 다 망해서 딱히 볼게 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