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움

포스트: 4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0 posts
엘리시움(2013) IMAX 2D 감상

엘리시움(2013) IMAX 2D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8월 29일

[줄거리]하나의 인류, 두 개의 세상 버려진 '지구'와 선택받은 1% 세상 '엘리시움' 최후의 시간 5일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렸다! 인류의미래가 걸린 최후의 생존 전쟁이 시작된다! 아침엔 드래곤볼을 보고 오후엔 엘리시움을 봤습니다. 그래서 두편을 연속으로 봐서인지 엘리시움을 볼 때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드래곤볼의 상영시간이 어느 정도만 넉넉했었어도 오후에 볼텐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특히 중간의 남들이 제일 재밌었다는 액션씬에서 가장 잠이 온건 너무 슬프네요. 우선 굉장히 시각적 이미지가 좋습니다. 로봇이나 우주선, 미래에서 볼 듯한 레이저 총이나 레이저 방패가 눈에 띄였습니다. 특히 로봇은 cg인지 실제 로봇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아마 cg겠지요? 거기다 아이맥스로 본 우주에 떠있는 엘리시움의

국내 박스오피스 '숨바꼭질' 2주만에 40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숨바꼭질' 2주만에 400만 돌파!

'숨바꼭질'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1% 밖에 감소하지 않은 108만 1천명, 누적관객은 407만 8천명으로 400만 고지를 밟았고 누적 흥행수익은 288억 5천만원. 500만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는데... 2위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개봉입니다. '인크레더블 헐크'와 '타이탄'을 연출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마크 러팔로, 아일라 피셔,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출연.69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91만 8천명, 한주간 106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6억원. 1위는 못했지만 상당히 좋은 출발입니다. 영화 자체도 호평이던데 꾸준히 흥행할 수 있을지? 단 3초 만에 은행이 통째로 털렸다!

북미 박스오피스 '버틀러' 백악관 집사, 신작들을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버틀러' 백악관 집사, 신작들을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에 3개의 신작이 개봉했지만, 1952년 해리 트루먼부터 1986년 로널드 레이건까지 여덟명의 대통령을 보좌했던 백악관 집사 유진 앨런의 이야기를 그린 'The Butler'가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0.9% 감소한 1702만 달러, 누적 수익은 5228만 달러. 아직 해외수익이 없지만 이 추세면 북미 수익만으로도 충분히 제작비 3천만 달러를 회수하고 이익을 낼 수 있겠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We're the Millers'입니다. 3주 연속 1위를 기록 중. 주말 1350만 달러, 누적 9174만 달러, 해외 230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1억 1474만 달러. 3700만 달러의 제작비쯤은 이미 문제도 안되는 흥행입니다. 한번도

북미 박스오피스 '킥 애스2'와 '잡스'의 안좋은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 '킥 애스2'와 '잡스'의 안좋은 출발

북미에는 4편의 신작이 개봉했고 이중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주목할만한 '킥 애스2'와 '잡스'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의 승리자는 'The Butler' 였습니다. 리 다니엘스 감독이 각본, 연출을 모두 맡은 영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1952년 해리 트루먼부터 1986년 로널드 레이건까지 여덟명의 대통령을 보좌했던 백악관 집사 유진 앨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캐스팅 중에 존 쿠삭, 로빈 윌리엄스, 오프라 윈프리(...)가 눈에 띄는군요. 이런 이야기면 아무래도 미국인 입장에서는 소재 자체가 굉장히 흥미진진했겠지요. 미국인은 아니지만 제 주변 지인들 중에도 '어머! 이건 봐야해!' 하며 눈을 빛내는 사람들이 몇 있더군요. 293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501만 달러,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