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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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온라인 티저

의외로 잘빠져나온 것 같아서 살짝 놀람. 티저에 정말 신경많이 썼다는 느낌이 드는 게 일본에서 내수에서 서양쪽으로 시장을 옮길 때, 그래픽풍을 연구하고 내놓았던 그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서양에서도 눈에 익은 재패니메이션의 무게 균형, 그 느낌을 재현. 처음봤을 때는 메기솔인 줄 알았음. 그래도 진짜 신경많이 쓴거다. 물론 저게 게임플레이에 어떻게 다가올지는 모르지만(...) 생각에 이 게임도 국내 섭과 해외 섭 그 내 클라이언트까지 따로 개발하고 있다에 한표. 서양의 하드코어 게이머가 보는 시선과 우리나라 게이머가 보는 시선과 목적이 명확히 달라서 우리나라는 룰을 고쳐 캐주얼하게 나갈 듯 싶다. 뭐 한두번이 아니고. 진짜 진성 플레이어라면 내수용이

극장을 기다리던 극장판

극장을 기다리던 극장판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12월 15일

잉그램도 가고 모토코도 가고 미루고 미루다 한 해가 끝나가도록 소식이 없기에 결국 봐버린(...) 일련의 일본 영화/애니메이션 극장판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 먼저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타이틀에서 'ARISE'가 빠졌지만 명백히 그 OVA 시리즈의 연장이자 이야기를 마무리짓는 독립 완결편. 러닝 타임의 여유가 주어진 때문인지 OVA 1~4화보다 관객이 알아먹기 쉽게 풀어놓은건 장점이나 "SAC"를 통해 익숙한 전개의 반복이라던가 빙 돌아도 결국은 기승전극장판(1995)이라는건 단점이려나요. "ARISE" 전체에 대해 얘기하자면, 주요 캐릭터의 성우 교체는 시간적인 순서 속에 이해한다 하더라도 도무지 납득하기 힘든 일부 캐릭터의 디자인, 아무리 결성 전이라지만 너프를 심하게

잉그램도 가고 모토코도 가고

잉그램도 가고 모토코도 가고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7월 2일

조금(...) 오래 걸렸지만, 우여곡절 끝에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의 국내 공개가 종료되었습니다. 처음엔 호기롭게 극장 개봉했으나 처절한 관객 수에 밀려 단관 1회 상영까지 떨어지더니 그마저도 시리즈 4편 이후로는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최근 5~7편을 몰아 IPTV/다운로드 서비스에 풀었죠. 전체 계약을 해버렸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밀어낸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시리즈 시작 당시에 제가 포스팅하기도 했고 또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넥스트 제네레이션'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으나 그 실상은 기존 OVA/TV 시리즈의 실사 버전에 그쳤습니다. 인물들을 싸그리 물갈이했다지만 살짝 장난친 이름부터 시작해서 배역과 성격까지 판박이인데다 많은 에피소드들이 과거 OVA

가장 귀여운 전투로봇

가장 귀여운 전투로봇

번역 포스팅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2(火) 14:47:45.518 ID:tjOMuXfNa.net 「KOS-MOS」 형식번호:KPX-000000001 개발원 : 벡터 인터스트리 제1개발국 전고 167cm 본체 중량 92kg (Ver.1) 이론은... 없겠지.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2(火) 14:49:53.952 ID:JOXU+JN4E.net 치세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2(火) 14:49:55.696 ID:XjqagRJQd.net 소피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2(火)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