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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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5화 철화단
만시지탄 미카즈키의 건담 발바토스가 아인의 그레이즈 아인의 발을 묶는 사이 마카나이와 쿠델리아는 의사당으로 향합니다. 오프닝 테마 ‘Surviver’가 흐르는 가운데 본편이 먼저 제시된 후 도중에 오프닝 필름이 삽입되는 연출은 건담 시리즈에서는 유례가 드문 일입니다. 제25화 ‘철화단’이 최종화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간 지지부진했던 전개를 감안하면 최종화에서 오프닝 필름까지 일부를 들어내고 본편을 삽입한 전개는 만시지탄입니다. 그렇다고 제25화 ‘철화단’의 서사가 풍부한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빈곤한 말싸움 가엘리오와 1:1 대결에 나서는 맥길리스는 아라야식 수술을 받은 아인이 인체의 변형을 금지하는 걀라르호른에 위배된다고 주장합니다. 아인은 걀라르호른의 자기모순을 압축한
철혈의 오펀스
사실 저는 건담 팬이라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처음으로 각잡고 제대로 본 작품은 건빌파 시리즈였고, 그 다음에 G레코와 오펀스를 봤습니다. 이글루 시리즈도 봤네요. 뭐, 개인적으로 오펀스에서 흔히 언급되는 야쿠자를 참고했다는 비판이나 소년병의 묘사가 왜곡되었다는 비판은 좀 과하다고 봅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야기의 완성도도 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후반부의 전개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전개에 일관성이 없다는 점 같습니다. 중반부에 부르어스랑 싸운 적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 철화단의 멤버들은 동료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웁니다. 추모를 위해 불꽃을 쏘아 올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죠. 하지만 비스킷이 죽었을 때는 철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 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 完 허허허허허허허.... 2기까지 나오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 完! 진짜 철혈... 여러가지로 실망투성이라 뭐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생각한건 많은데... 일단 몇가지 이야기하면 첫째 많은 동료가 죽었다면서 네임드는 한명도 안죽음... 여기부터가 이 작품이 얼마나 개차반같은지를 알 수 있죠... 존나 큰 희생을 치뤄서 만들어낸 커다란 업적? 좆까 시청자는 대체 누가 죽었는지도 모른다고... 이럴꺼면 비스켓은 왜 죽인거야? 둘째 발바토스와 대화하는 미카즈키 저번에 발바토스가 우는듯한 표현도 그렇고 왜 이렇게 발바토스에 인격을 주입하려고하는지... 미카즈키가 도몬이나 세츠나같은 캐릭터도 아니고...대체 이런 연출이 왜 필요한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4화 미래의 보수
또 생략된 전투 묘사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24화 제목 ‘미래의 보수’는 철화단의 단원이 내던지는 목숨이 동료의 미래를 위한 보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철화단의 마카나이를 의사당에 데려다주지 못하거나 혹은 마카나이가 아브라우 대표에 당선되지 못할 경우, 그리고 철화단이 전멸할 경우에는 미래를 위한 보수는 무의미해집니다. 올가의 일장연설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철화단과 걀라르호른은 에드먼턴 교외에서 전투에 돌입한지 이미 3일째입니다. 3일 동안의 전투 묘사가 생략되었습니다. 제23화 ‘최후의 거짓말’의 방영까지 전체적으로 서사 전개가 느렸으며 그 중 10화 분량에 전투 장면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철화단과 걀라르호른이 에드먼턴 교외에서 교전에 돌입해 교착 상태에 이르기까지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