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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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of all goods 2편

신력 78년 4월 4일. 시공관리국 본국 ‘허공의 진주’ 부사령관실. “의외로군요. 귀국에서 먼저 손을 내밀 줄은 몰랐습니다.” 존 쿠삭.시공관리국 총사령관 다니엘 케레시스의 오른팔이자 부사령관인 그가 손님을 맞이하는 중이었다. 전 차원을 관리한다는 관리국의 위상에 걸맞게, 부사령관실은 넓고 쾌적했다. 기물들이나 시설들은 최신식으로 맞춰져 있어 보는 이들을 주눅 들게 만드는 위압감을 자랑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이번에 온 손님은 별로 그런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 모양이었다. “제국은 결코 정체된 채로 있지 않소. 비록 100년 전에 혈전을 벌였다고는 하나 엄연히 옛날의 일… 지금은 그러한 케케묵은 관계를 청산할 때라 생각하오.” 손님은 굉장히 독특한 사람이었다. 기껏해야 스무 살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9월 27일

반년전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이하 나노하 2기 극장판) BD에 대한 감상문(링크)에서 이 작품의 스토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TV판의 중요 등장인물이 빠지면서 이야기 구조가 단순해지고 덩달아 긴장감이 대폭 축소된 겉으로만 화려한 이야기가 되었다. 인데, 당시에도 이 견해를 토대로 많은 분과 의견을 나눈 바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적어도 메인 스토리를 다룬 작품은 빠짐없이 보아왔던 나노하 시리즈이지만, TVA 1기 공개후 대충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캐릭터 일러스트/ 성우/ 덤으로 노래 등으로만 하도 관련 상품 전개 등이 활발하다보니 정작 작품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와 그런 스토리를 빚은 제작진의 견해에 대한 언급

아아.... 그는 건재하구나!

|2013년 9월 18일

이대로 진짜 페이트와 결혼해서 사는 거다! 그러고 보니 요새 가상캐릭터와 결혼하는 게 합법이라는 가정 하에 나온 라이트노벨이 국내에서 나왔던데.... 과연 가상캐릭터와의 결혼은 가능할 것인가?

그러고 보니 오늘은...

그러고 보니 오늘은...

|2013년 8월 5일

마법소녀물 이야기만 한 셈이구만요. 여러분은 어떤 마법소녀물이 좋았습니까? 전 세라문,레이어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