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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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posts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무사시 애들은 전술 레벨에서 적에게 이길 생각은 없는 듯.... 하긴 크게 봐줘야 유랑하는 일개 유랑집단에 불과한 애들이 정규 국가의 대군 상대로 이긴다는 건 무리다. 그런 점에서 무사시 측 (이게 토리 머리에서 나온 전략이라면 토리는 목소리 같은 모 반군 수괴 겸 제국 황제와 동격이다. 하간 바보 토리가 했다고 보 기에는 무리이니 네신바라 같은 애들이 한다고 보는 게 답일 것이다.)의 전략 요점은 목표 하나를 정하고 그 목표 달성에만 전념하는 것. 결코 적을 이기는 게 아닌 살아남아 자신들이 설정한 말세의 규명과 해결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것이라 생각된다. 어찌 보면 구 일본군과는 정반대 방식인지도 모르겠다. 글마들은 결전을 벌여 적장 목땄다! 만 실현하려고 하지 전략 레벨에서 뭘
나노하A's 극장판 감상.
티비판은 첫전투가 1화에 안 끝나는 지루한 전개였던지라 지겨워서 1화보고 접었는데처음 개봉한 전작을 보고선 템포도 훨씬 좋아진데다가 화끈한 포격배틀(...)도마음에 들었고...촉수랑 페이트쨩의 신음소리도ㅎㅇㅎㅇ 했던지라 블루레이를 샀었습니다.(라고 쓰고선 산거 맞는지 확인ㄱ-; 밀봉상태로 보지도않고 놔두다보니 뭘 샀는지 헸갈린다죠;;) 의무방어로 후속작인 As도 봐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어제 일끝나고나서 레이트쇼상영을 예약...역시 어른들이 보는 오덕애니답게 애니인데 레이트쇼가 있음..=ㅅ=;일본의 레이트쇼는 20시이후에 시작하는 영화로 관람료가 좀 싸집니다. 1200엔. 원래 성인요금은 1800엔...ㄳ =ㅅ=레이트쇼는 12세미만은 관람불가라서 포켓몬이라던지 코난 같은 다른 극장판 애니에선 드문 시간대설정

생각해보니 배트맨 & 슈퍼맨과 나노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의 역사 배트맨 1 = 명작 배트맨 2 = 명작. 내용이 너무 어두움 배트맨 3 = 평범. 감독의 교체(팀 버튼 → 조엘 슈마허). 내용이 유치해짐 배트맨 4(배트맨 & 로빈) = 망작.......... 망작 중의 망작. 설정 붕괴 슈퍼맨 시리즈의 역사 슈퍼맨 1 = 원작, 명작 슈퍼맨 2 = 평범(사실 약간은 망작). 감독교체(리처드 도너 → 리처드 레스터) 슈퍼맨 3 = 플롯과 설정구멍 투성이. 쓰래기 슈퍼맨 4 =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공포..... 너무 심해서 슈퍼맨 리턴즈는 이 편을 생각 안하고 만들었습니다........ 이제 나노하 시리즈를 살펴보면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관계로 평가는 빼도록 하겠습니다.) 나노하 1기 = 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