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포스트: 12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25 posts

[나노하x페이트]CASTER.5

METROM의 자료실|2017년 11월 4일

카가가각- 나노하의 레이징 하트와 시그넘의 레반틴이 공중에서 맞부딧쳤다. 그대로 나노하가 바인드를 전개, 시그넘의 사지를 묶었다. 중거리 포지션의 나노하가 자주 쓰는 전술, 영거리 바인드였다. “디바인...” “이 기술이 또 먹힐 거라고 생각한 건가? 어리석군.” 이미 10여 년 전 시그넘은 이 기술을 전기피로연에서 한 번 당했었다. 그 당시에는 바로 파훼하지 못해 그대로 디바인 버스터에 직격 당했지만 지금은 다르다. 팔에 마력을 집중해 바인드를 파훼하고 레반틴을 휘둘러 나머지 부분의 바인드를 끊어버린다. 검술이 모자라다면 자해 할 수도 있는 기술이었지만 시그넘의 검술 경력은 족히 수천 년, 이 정도는 가뿐하다. “버스터!” 콰앙- 아슬아슬하게 바인드가 끊기고 분홍색의 포격이 솟구쳤다. “시그

[나노하x페이트]CASTER.4

METROM의 자료실|2017년 11월 4일

다음 날, 전 날과 같이 나노하는 린에게 아침상을 차려주고 영체화 해 학교로 따라갔다. 어제의 일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세이버의 마스터를 찾을 방법 몇 가지만을 나노하와 상담하고 있었다. “세이버의 마스터는 아마 소환을 유지할 마력이 부족하거나 성배전쟁에 대비해 마력을 모으고 있는 걸 꺼야. 그러니까 전자라면 아침에 마력이 많고 저녁에는 마력이 점점 떨어지는 사람이 범인일 거고 후자라면 저녁마다 세이버를 미행하는 수밖에 없겠지.” “그럼 어제와는 달리 마력이 많은 사람을 찾아야겠군요.” “일단은 그래야겠지.” 의외로 어려울 줄 알았다. 아니 차라리 그랬다면 좋았을 터였다. 하지만 세이버의 마스터는 의외로 빨리,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린의 교실에서 창가에 앉아 주변 마력을 감지한지 고작 3교

우리 아이에게 붙여주고 싶은 만화 캐릭터 이름 탑 10

우리 아이에게 붙여주고 싶은 만화 캐릭터 이름 탑 10

일본인 1만명이 뽑은 우리 아이에게 붙여주고 싶은 만화 캐릭터 이름 순위. (원문) 이런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니 일본의 오덕은 제정신인가... 10위 쿠죠 죠타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9위 미사카 미코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8위 오노데라 코사키 (니세코이) 7위 키노모토 사쿠라 (카드캡터 사쿠라) 6위 히라사와 유이 (케이온) 5위 나나세 하루카 (FREE!) 4위 키리토 (소드 아트 온라인) 3위 오리하야 이자야 2위 오키타 소고 1위 유우키 아스나 앙케이트 후 반응 왜 애 이름을 애니 캐릭터에서 따오냐 하지 마... 얼마나 시대가 미쳐돌아가면 3위 말고는 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

뭐...라고... 나노하 detonation...이라고...?

뭐...라고... 나노하 detonation...이라고...?

우리의 기동 포격 마법소녀 나노하가 또 나옵니다. 2018년에! 오늘 리플렉션이 개봉되었습니다만. 그에 이어지는 이야기인가 보네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가려던건가. 길어서 잘라낸건가 뭐 등장인물 나오는거 보면 한편으로 정리 안될 거 같긴했지만 하악 빨리 리플렉션 보고 싶다. 아무나 좀 수입해주세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