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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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G건담] 원조 수염 건담 -下-](https://img.zoomtrend.com/2016/07/03/b0344348_577636c4c0c4a.jpg)
[G건담] 원조 수염 건담 -下-
제우스 건담은 한 번 보고 악몽 꿀 정도인데데빌 건담 악몽은 안 꾸는 도몬. 얘는 대체 멘탈이 약한 걸까요 아닌 걸까요? (반찬 스캔중) 26화까지 봐놓고 모르는 게 이상한 겁니다. 본인도 멍한 눈의 소유자인 영감님. 괴상한 조미료를 식탁에 올려두는군요? 네, 식탁 위에 있던 건 벌레가루였습니다! (주는데 안 받을 수도 없고...) (이건 대체 뭔 맛인가...) 정식 파이트는 처음인 갓 건담. 선수 관리가 참 개판이군요. 포X 간접 광고. (왜 X키냐고요?) (홍콩에서 빼X로를 팔 것 같아요?) 단답 (1). 단답 (2). 의문문. (진
![[G건담] 원조 수염 건담 -上-](https://img.zoomtrend.com/2016/06/29/b0344348_576d0eb443e13.jpg)
[G건담] 원조 수염 건담 -上-
다들 수염 달린 건담 하면 턴에이만 떠올리지만사실 수염 달린 건담은 G건담에 먼저 나왔더라는 사실! 유행의 첨단을 달리다 못해 아예... 만드는군요... 오늘의 주인공! 네덜 건담(?) ...이 아닌 제우스 건담! 면도는 안 하나 봅니다. ↑ (목숨이 위태로운 분) G건담 특유의 중2병. 안에 말이 들었는지 아닌지 도저히 모르겠는 헤라클레스. 슈뢰딩거의 말이군요. (군고구마!

「기동무투전 G건담」이마가와 총감독, G건담을 말하다 - 제 2 회(上)
Q 그럼 지난 회에 이어서 설정상 참고가 된 영화 이야길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9화 영국은요, 이탈리아하고 같이 망령의 거리라는 해석입니다. 단지, 영국의 경우는 좀 더 생생한 유령이란 감각으로 가자고. 이미지적으로는 영국 시대 히치콕의 음과 양, 같은 것인데, 살아있는 런던의 시점으로는 '몬티 파이튼'의 거리 풍경이 그 중 하나였죠. 또 2화 때 흘렸던 얘기지만, 2화와 9화에는 공통으로 참고한 것이 있거든요. 이것이 CM으로도 있었던 SONY의 'VOICE OF LIVERTY'라고 하는 비디오입니다. 그 속의 풍경을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2화 때는 또 하나 있었던 'OVER NIGHT SUCCESS'를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웨이를 무대로 한 오디션물입니다만…. 그래서 채프맨 캐릭터의 발단이 되는

「기동무투전 G건담」이마가와 총감독, G건담을 말하다 - 제 1 회(中)
망령의 거리에서 건담이, 거대 로봇이 싸운다, 라는 이미지로 갑시다. Q 시리즈 전반에 걸쳐 그려지는 각국의 설정은 상당한 난제였다고 들었습니다만? 건담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싸운다고 했던 때에, 리얼한 세계를 그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역시, 아메리카에 간다면 아메리카로, 중국에 간다면 중국처럼 보이게 하고 싶다고. 결국, 그림 속에서 어떻게 그 나라의 특색을 보여주어야 할지가, 그림을 그릴 때 중요한 테마가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최초에는 관광안내 책을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게 있었어요. 물론, 현지 탐방이랍시고 세계 각국을 매주 갈 수도 없고. 했으면 좋았겠지만(웃음). 단지 관광 안내 책을 참고하는데 하나 문제가 있던 것이, 경치나 건물을 보여주려 하고 있기에 인간의 시선과 완전히 다른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