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기동무투전 G건담」이마가와 총감독, G건담을 말하다 - 제 1 회(中)
망령의 거리에서 건담이, 거대 로봇이 싸운다, 라는 이미지로 갑시다. Q 시리즈 전반에 걸쳐 그려지는 각국의 설정은 상당한 난제였다고 들었습니다만? 건담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싸운다고 했던 때에, 리얼한 세계를 그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역시, 아메리카에 간다면 아메리카로, 중국에 간다면 중국처럼 보이게 하고 싶다고. 결국, 그림 속에서 어떻게 그 나라의 특색을 보여주어야 할지가, 그림을 그릴 때 중요한 테마가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최초에는 관광안내 책을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게 있었어요. 물론, 현지 탐방이랍시고 세계 각국을 매주 갈 수도 없고. 했으면 좋았겠지만(웃음). 단지 관광 안내 책을 참고하는데 하나 문제가 있던 것이, 경치나 건물을 보여주려 하고 있기에 인간의 시선과 완전히 다른 부
Related Posts
3 posts![[CD] 기동무투전 G건담 ‘바다보다 깊이’](https://img.zoomtrend.com/2019/04/08/b0008277_5caacb5eab460.jpg)
[CD] 기동무투전 G건담 ‘바다보다 깊이’
‘기동무투전 G건담’의 1기 엔딩 테마인 사이 에츠코의 ‘바다보다 깊이’의 싱글 CD입니다. 앞면은 일반적인 건담 시리즈의 CD와 달리 건담이나 캐릭터 일러스트 대신 가수 사이 에츠코의 사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뒷면이 샤아닝 건담과 도몬 캇슈, 그리고 레인이 미카무라의 일러스트입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캐릭터 디자이너 고 오우사카 히로시가 그렸습니다. 케이스 내부와 CD. CD에는 ‘바다보다 깊이’와 더불어 작품에는 삽입되지 않은 곡 ‘작은 기적’이 각각 연주곡 버전까지 포함되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 두 곡의 가사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이마가와 총감독, G건담을 말하다 - 제 5 회(下)
Q 이 네 건담 중에는 역시, 사이 사이시의 화가 좋은 느낌이죠?(37화) 특히 이 가운데에서, 정말 곤란했던 건 이 화였어요. 콘티 내용에 관해선 스나가 츠카사(須永 司) 쨩과 경쟁하며 만든 부분이 있어서요. 스나가 쨩도 "이거 사이 사이시 질 수 없네"라고 했었습니다. 그림 콘티를 그리는 사람으로서 사이 사이시를 지게 하고 싶지 않다는 감정이 굉장히 움직이거든요. 거기서, 그걸 체크해서 고치고 있는 저 자신, 사이 사이시의 패배는 그릴 수 없었어요. 당해도, 당해도 거기서 다시 최후의 수단 진 유성호접검을 낸다고. 최후의 수를 쓰는 게, 이미 너덜너덜해진 후인 거예요. 질 수 없어서 질 수 없어서, 콘티가 끝나지 않는 거예요. 몇 번을 해도, 어디까지 해도 결착이 나지 않는다. 거기서 고민 끝에, 그
기동무투전 G건담 자막 1 - 49
1기 엔딩의 경우도 곧 수정해서 올릴 생각입니다.사실 제가 직접적으로 손을 대기 시작한 건 9화부터지만,일단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자막도 오프닝은 일괄로 바꾸어두었습니다.자막마다 오프닝이 다른 것도 좀... 그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