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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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마이카 리그 4월 첫주 주중 시리즈 결산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4월 6일

1위 다이노스 - 첫 경기는 김성욱의 워크오프 홈런, 둘째날은 박민우와 김성욱의 쌍포로 힘입어 승리 했습니다. 스윕을 가져가는 듯 했으나, 유원상의 난조와 박민우가 꼬여버리니 스윕에는 실패했습니다. 다른 팀은 잘 두들겨패도 삼성에게는 아직 짓눌려 있는건 맞으니 이후 경기도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할겁니다. 나성범의 타순을 내리는 일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어디 부러지거나 해서 말소 되지 않는 이상 말이죠. 은근히 홈런이 터지니 그 점은 괜찮군요. 2위 베어스 - 잠실 라이벌인 트윈스와 두 경기를 치뤘는데, 첫 경기는 연장에서 이동현을 두들기면서 끝을 냈고, 두번째 경기는 이용찬이 올해는 선발로 돌아오면서 스무스하게 끝냈습니다. 두 경기를 다 보면 트윈스가 히트는 더 많이 쳤지만, 장타와 홈런이

KBO 신한은행 마이카 리그 3월 결산, 4월 돌입 순위표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4월 1일

1위 다이노스 - 연승가도를 달리는 중이었지만, 김진성과 임창민이 적절하게 점수를 주면서 패배로 한 주를 마감했군요. 나성범에게 펜스 수비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 아니 이런거 보다 라바 호수에서 얼음캔이... 좀 더 생각해봐야겠군요. 1위 와이번스 - 시즌 초반에 잘나가는 연승 속성은 여전한거 같습니다. 팀 리빌딩도 진행중이긴 한데, 언제다시 연패를 시작해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와이번스 팀 컬러이기도 하죠. 올해는 정영일이 좀 보이는군요. 하긴 김택형은 언제쯤 써먹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3위 베어스 - 장원준과 후랭코프가 연달아 무너졌군요. 아마 위즈에게 창단 첫 루징시리즈를 줬다고 하는데, 잘나가다가, 이게 뭐야 하긴 할겁니다. 하긴 아무리 센 화살도 힘이 다해서

오늘의 전단: 171206

오늘의 전단: 171206

EST's nEST|2017년 12월 6일

-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CGV용산/ 171206 - <1987>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

한국프로야구 원년 6개 구단 일러스트

한국프로야구 원년 6개 구단 일러스트

까마구둥지|2015년 12월 30일

얼마전 발견한 은근히 매력있는 일러스트들입니다. 우선은 지금도 5개팀이 현전하는 원년 6개 구단입니다. 1982년 타이거즈 탄생 1982년 청룡(트윈스) 탄생 1982년 라이온스 탄생 1982년 베어스 탄생 1982년 자이언츠 탄생 1982년 슈퍼스타즈 (핀토스-돌핀스-유니콘스) 탄생계속해서 후속구단들로 넘어갑니다. 출처-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