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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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7 UHD-BD 소개
[ 매그니피센트7 ]은 영문 원제를 발음 그대로 한국어로 표기한 개봉명이 화제가 된 작품... 이라기보다, 국내에선 이 병헌 씨가 출연한 헐리우드 영화로 더 주목받은 이 서부극은 그 유명한 < 황야의 7인 >의 리메이크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 둘은 사실 영문 원제도 동일. 때문에 옛 감각을 부려서 이 영화의 국내 개봉명을 정했다면 '속 · 황야의 7인' 정도였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개인적인 감상으론 이 영화의 내러티브는 '황야의 7인에 대한 경의는 충실했으나 그 속뜻까지 완전히 이해한 건 아닌 것'으로 보았는 바, 저 제목이 아닌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하기는 요즘 센스에서 저런 제목이 나오거나 받아들여질 것 같지도 않으니까 망상입니다만. 그렇다해도 (요즘 헐리우드 영화 답게)액션이나 소

북미 박스오피스 '맥스 스틸' 폭망, 로튼 토마토 0%의 전설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한 '어카운턴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워리어'의 게빈 오코너 감독 연출, 벤 에플렉이 주연을 맡았고 안나 켄드릭과 J.K. 시몬스가 출연합니다. 333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72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7417달러로 44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좋다고 보긴 애매한 수준입니다. 해외수익도 아직은 280만 달러로 조촐하고요. 이걸 더한 전세계 수익은 2750만 달러 정도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시큰둥하지만 관객 평은 좋게 나오고 있군요. 줄거리 : 악당의 회계사! 그를 잘못 건드렸다! 자폐아로 오해 받았지만 아인슈타인, 피카소, 모차르트와 비견될 정도로 숫자에 대한 탁월한 능력을 지닌 크리스찬(벤 애플렉). 수학천재인 그는 자신의 재능

북미 박스오피스 'The Girl on the Train' 1위
미스터리 스릴러 'The Girl on the Train'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헬프'의 테이트 테일러 감독이 연출했고 에밀리 블런트, 헤일리 베넷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주인공은 최근 이혼을 겪고 실의에 빠진 알콜 중독에 빠진 실직자. 매일 통근 기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는 어떤 집에 사는 커플을 보며 그들이 아주 완벽한 커플일 거라는 상상을 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고는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집의 여성이 다른 남자와 키스하는 것을 보게 되고, 그리고 그날밤 피범벅이 되어 집에 돌아온 그녀는 간밤의 일이 전혀 기억나지 않고 자신이 범죄를 저질렀을 수도 있다는 공포에 떨게 되는데... 314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66

매그니피센트 7 (The Magnificent Seven, 2016)
매그니피센트 7 (The Magnificent Seven, 2016)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전설의 명작 '7인의 사무라이(七人の侍, 1954)'를 서부극으로 리메이크해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황야의 7인(The Magnificent Seven, 1960)'의 리부트 리메이크작. 애초에 '황야의 7인'도 수차례 속편이 나오며 똑같은 컨셉에 내용만 계속하여 리부트하긴 했지만 말이다. The Magnificent Seven(1960), Return of The Magnificent Seven(1966), Guns of The Magnificent Seven(1969), The Magnificent Seven Ride!(1972)에 이어 44년만의 시리즈 신작! 타이틀은 최초의 작품명 그대로 The Ma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