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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뉴 올리언스

[WOWs] 뉴 올리언스

뉴올리언스는 무난한 8티어 중순양함입니다. 스톡상태에서도 사거리가 좀 짧은 것만 빼면 무난하게 탈만하죠. 뉴올을 찍으셨다면 사통부터 연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펜사콜라의 저각포와 철갑탄의 관통력이 어울려 순양함 상대로 시타델을 시원하게 뚫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장갑 약한 히퍼나 쿠트조프는 일제사격 한번에 시타델 2-3발이 뚫리는 일도 자주 일어나죠. 다만 사거리 때문에 중저티어처럼 타국 순양함들을 포격으로 압도할 만한 상황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끔 한번씩 이렇게 포텐이 터질때도 있군요. 방공력이 강하긴 하지만 5인치 포의 숫자가 적어 함대 방공을 하기엔 좀 애매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기 보다 요즘 공방에 항모보기가 힘들어서 말이죠... 그동안 도색없이 탔는데 너무 썰렁해서 결국 오베 버

[WOWs] 미해군 순양함 트리를 살펴보자

[WOWs] 미해군 순양함 트리를 살펴보자

월드 오브 워쉽에는 많은 전투함이 나옵니다. 이번 글은 월오쉽에 나오는 함선이 어떤 함선었나 살펴볼까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미국순양함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순양함은 2티어 체스터(Chester)입니다. 체스터는 체스터급의 네임쉽으로 미해군에 최초로 취역한 경순양함입니다. 따라서 영예스러운 CL-1 Chester가 되었지요. 체스터급은 총 3척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찰을 목적으로 건조되었습니다. 체스터는 배수량 3750톤으로 24노트를 낼 수 있었으며 정찰용답게 무장은 빈약해 51구경장 5인치 함포 2문을 주포로 달았고 3인치 단장포를 부포로 6문 달고 있었습니다. 네임쉽은 체스터는 1908년에 진수되었고 1차 대전때는 유럽 지블롤터에 파견되어 수송함대의 호위를 담당했습니다. 이 후엔 1930

[CA] Death Valley 마지막 - Devil's Golf Course, Bad Water Basin, Dante's View

[CA] Death Valley 마지막 - Devil's Golf Course, Bad Water Basin, Dante's View

extraordinary mediocrity|2015년 3월 8일

사막을 보고 나서는 Death Valley에 있는 몇 군데 관광 명소(?)들을 들러보기로 한다. 이날 저녁은 라스베가스에서 묵기로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아서, 여러곳을 들를 순 없었다. 아.. 뜨겁다.. 먼저 국립공원 안내소에 잠시 들른다. 안에는 (시원해) Death Valley의 전체적인 모형에각각의 관광포인트 들이 어디에 있는지 안내해주는 전구가 박혀있는 거대한 키오스크가 있었다. 어쨌든 이렇게 더운 이유는 산맥 줄기 두개가 바람을 막아서 그렇다나... 4월초였는데.. 벌써 30도 육박. 그래도 저 위에는 눈이 아직 남아있다. 먼저 향하는 곳은 Devil's Golf course. 이런 길을 따라 한참 가다가.. 길 옆으로 이어

[CA] Death Valley에서의 사막체험, Mesquite Flat Sand Dunes

[CA] Death Valley에서의 사막체험, Mesquite Flat Sand Dunes

extraordinary mediocrity|2015년 3월 8일

이번 Death Valley 여행의 컨셉이었던 별과 모래 중, 별은 간밤에 시컷 봤고, 이제 모래를 보러 갈 차례.숙소에서 대충 아침을 때우고 나선다. 숙소 앞에 세워져있는 기록판. 1913년 최고기온 134도.. 섭씨로는 57도.. ㄷㄷㄷ 기름값 좀 보소.. 안그래도 비싼 LA에서 4달러 전후 하고 있을 때이곳은 당당하게 5달러 중반.. 숙소에서 약 15분 정도 달려간다. 와.. 힘들겠다..ㅠ 슬슬 사막같은 지형이 보이고.. 도착. 뱀도 사나보다.. 주차장 바로 앞은 이렇게 돌바닥이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모래가 나온다. 말라 죽은 것 같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나무.. 모래다.. 모래장난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