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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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Death Valley 마지막 - Devil's Golf Course, Bad Water Basin, Dante's View

[CA] Death Valley 마지막 - Devil's Golf Course, Bad Water Basin, Dante's View

extraordinary mediocrity|2015년 3월 8일

사막을 보고 나서는 Death Valley에 있는 몇 군데 관광 명소(?)들을 들러보기로 한다. 이날 저녁은 라스베가스에서 묵기로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아서, 여러곳을 들를 순 없었다. 아.. 뜨겁다.. 먼저 국립공원 안내소에 잠시 들른다. 안에는 (시원해) Death Valley의 전체적인 모형에각각의 관광포인트 들이 어디에 있는지 안내해주는 전구가 박혀있는 거대한 키오스크가 있었다. 어쨌든 이렇게 더운 이유는 산맥 줄기 두개가 바람을 막아서 그렇다나... 4월초였는데.. 벌써 30도 육박. 그래도 저 위에는 눈이 아직 남아있다. 먼저 향하는 곳은 Devil's Golf course. 이런 길을 따라 한참 가다가.. 길 옆으로 이어

[CA] Death Valley에서의 사막체험, Mesquite Flat Sand Dunes

[CA] Death Valley에서의 사막체험, Mesquite Flat Sand Dunes

extraordinary mediocrity|2015년 3월 8일

이번 Death Valley 여행의 컨셉이었던 별과 모래 중, 별은 간밤에 시컷 봤고, 이제 모래를 보러 갈 차례.숙소에서 대충 아침을 때우고 나선다. 숙소 앞에 세워져있는 기록판. 1913년 최고기온 134도.. 섭씨로는 57도.. ㄷㄷㄷ 기름값 좀 보소.. 안그래도 비싼 LA에서 4달러 전후 하고 있을 때이곳은 당당하게 5달러 중반.. 숙소에서 약 15분 정도 달려간다. 와.. 힘들겠다..ㅠ 슬슬 사막같은 지형이 보이고.. 도착. 뱀도 사나보다.. 주차장 바로 앞은 이렇게 돌바닥이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모래가 나온다. 말라 죽은 것 같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나무.. 모래다.. 모래장난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CA] Death Valley에서 별보기

[CA] Death Valley에서 별보기

extraordinary mediocrity|2015년 3월 2일

역시 시험기간이 다가오니 갑자기 하드속에서 잠자던 사진들이 눈에 밟히기 시작하네.. 폴더를 뒤지다보니 거의 1년 전의 사진들이 아우성치고 있다.. 그래도 차마 작년 초 베가스에 CES 보러 갔다온 사진을 올해 CES도 훌쩍 지난 마당에 올릴 순 없고.. 그래서 작년 4월 초에 다녀온 데스밸리 사진을 올려본다. 학교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특히 한 명은 이전에도 데스밸리를 여러번 가 본 친구였던지라 덕분에 포인트포인트 잘 다니면서 구경 잘 했다. 데스밸리..라고 하면 옛날옛날 현대차였나? 데스밸리에서 내구성 테스트를 한다고 주장하던 TV광고에서 본 게 전부 다 였고.. 사실 가보기 전에는 뭐가 있길래..? 정도였는데, 그랜드캐년이나 자이언캐년 같은 웅장한 캐년들과는 또 다른 맛이 있었다. 데스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