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Posts
1300 posts
미사카 자매를 위해 달린 남자의 결말
해냈다... 야키소바, 기사단 개인 둘 다 1000위 랭크인 성공.. 이제 골 하겠습니다.
![[확밀아] 학도형 니칼 1장 추가로 이제 5장째... -_-](https://img.zoomtrend.com/2013/03/04/b0029591_5133658ca0757.jpg)
[확밀아] 학도형 니칼 1장 추가로 이제 5장째... -_-
약 3시간 전쯤에 알림에 떠서 숟가락을 올려둔 각성 니칼에서 또 학도형 니칼이 1장 나와서, 이걸로 니칼만 벌써 5장째가 되어버렸더군요. 대신에 등가교환의 법칙이라도 있는건지 메리는 죽어라 숟가락 놓아도 여전히 1장도 못 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벤트 비경을 거의 다 돌면서 에니드 명찰 수집이 1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1만 5천개를 넘으면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를 1장 준다고 하던데 이벤트 기한 내에 3만개 이상을 돌파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녹차를 대량으로 과금하지 않고서는 무리일 듯... -_-;; 그나저나 3월이 시작되자마자 딱 제 취향의 카드인 학도형 니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왠지 1년치의 운을 불과 한 달만에 다 써버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변태 신사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게임
한밀아 삼일절 패치 때 잠시 등장한 '페이'가 여러가지 재미있는 말을 하던데, 제일 압권은 팬티하고 바로 아래의 이거였지요. "변태신사는 이 게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랬군요. 확밀아는 역시 변태 신사가 할 게임이 아니었나 보네요. 그래서 일러스트에 팬티 한 장도 비치지 않았던 것인가!? (으잉?) 그리고 팬티 부분은 바로 이거.... 설마 저 조신해보이던 페이한테 저런 면모가 있었을 줄이라고는 말이지...-_-;; 일밀아 쪽은 검술 아서를 선택할걸 그랬나 보네요. ㅎㅎ
![[밀리언 아서] 의지가 약한 게 때로는 행운일지도](https://img.zoomtrend.com/2013/03/03/d0005027_5132307d6f051.jpg)
[밀리언 아서] 의지가 약한 게 때로는 행운일지도
너무나 빈약한 각성요정의 보상 때문에 봉인했던 11연 뽑기에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뜻밖의 행운이!! 이번 달 요정이고 강적이고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_- - The xian - P.S. 이후 학도형 히미코를 만나고 싶어 남은 돈으로 다시 지른 결과는 역시나 거의 다 멀녹선급. 결과적으로는 자랑할 게 못 되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