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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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배수의 유혹
지난 시즌이 상당히 사람 진을 빼먹은터라, 이어서 명찰달리기 이벤하는거 보고 으아 질렸다. 손 놓을까..까지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에 잘 자고 일어났더니 웬 점검 보상이라고 티켓이 들어와 있네요? 어이쿠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돌렸더니 뙇. 그런데 한 장 갖고는 각성해도 뭐.. 애매합니다. 이걸 의식해서는 아니고, 마침 급여도 들어왔겠다, 나름 지출을 줄인 덕분에 제법 주머니에 여유가 느껴지기에 처음으로 11연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뙇. 실은 위에거 복붙 여기서 잘 모셔놨던 리미치를 가네이다에게 먹여서 2돌. 솔직히 가챠를 더 돌릴 것 같지도 않고, 3월 말까지면 앞으로 4주동안 충분히 놀 수 있는데다 그 후에도 확밀아 하고 있을거라고 장담은 못하니..

플레이 4개월째 결산
현재 보유한 배수카드들. 5배수? 그건 전설 속에 있는 건가요? 별거 없는 추천덱. 한번만 더 돌파하면 가레스가 선두에 서려나..? 지금까지 얻은 슈레플을 순서대로 나열. 4개월을 했는데, 이정도 입니다. 알아요 제가 LUK수치 낮은거. 풀돌한 슈레들. 선두엔 일반적인 슈레플 뺨치는 그람양. 그래봐야 밀레 앞에선... 풀돌한 레플들. 한니발, 오리온, 시저, 앙투아네트, 모르고스는 키라. 하지만 천계전쟁에서 주워모든 루시퍼와 미카엘이 CP에선 깡패. 기사단을 시작하고 나서 얻은 카드들은 대체로 새 카드 외에는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 보상이 짜게 변했다는 것도 있고, 매칭되는 기사단들이 이상하게도 높은 우위의 기사단들 뿐이라 좋은 걸 못얻은 것도 있고 기

솔직히 나도 밀아 하고 있긴 하지만
짤은 귀여운 기서찡 이게 게임으로서 재밌냐고 하면 그건 좀 고개를 갸웃하게 됨. 이건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사실상 돈을 밀어넣거나 잠을 쪼개자면서 각요를 죽어라 띄우거나 각요에 숟갈질을 하거나 뭐 이정도밖에 없는거라서. 그리고 그 모든 결과물은 카드로 나타나고. 물론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안 하겠는데 그게 게임으로서의 재미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 우표수집이나 피규어 수집을 게임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보통. 뭐 굳이 게임적인 요소를 찾자면 한정된 BC 내에서 최적의 덱을 짜내는건데 그것도 결국엔 카드가 얼마나 모여있냐를 따지는 숫자놀음일 뿐더러, 스킬발동이나 콤보 발동같은것도 플레이어가 의도한대로 발동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뭐 다른 게임도 확률요소가 없는건 아닌데, 이건 발동 타이밍조차도 플레이어가
![[밀리언 아서] 70레벨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06/d0005027_513604a415c4a.jpg)
[밀리언 아서] 70레벨입니다.
이 게임은 카드가 좋아야 하니 레벨이 별 의미 없긴 하지만. 어쨌거나 오늘 70레벨 되었습니다. 당분간은 경험치 안 오르겠네요. - The xi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