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형니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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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확밀아] 학도형 니칼 1장 추가로 이제 5장째... -_-](https://img.zoomtrend.com/2013/03/04/b0029591_5133658ca0757.jpg)
[확밀아] 학도형 니칼 1장 추가로 이제 5장째... -_-
약 3시간 전쯤에 알림에 떠서 숟가락을 올려둔 각성 니칼에서 또 학도형 니칼이 1장 나와서, 이걸로 니칼만 벌써 5장째가 되어버렸더군요. 대신에 등가교환의 법칙이라도 있는건지 메리는 죽어라 숟가락 놓아도 여전히 1장도 못 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벤트 비경을 거의 다 돌면서 에니드 명찰 수집이 1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1만 5천개를 넘으면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를 1장 준다고 하던데 이벤트 기한 내에 3만개 이상을 돌파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녹차를 대량으로 과금하지 않고서는 무리일 듯... -_-;; 그나저나 3월이 시작되자마자 딱 제 취향의 카드인 학도형 니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왠지 1년치의 운을 불과 한 달만에 다 써버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확밀아] 학도형 니칼도 풀돌분 확보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3/03/03/b0029591_5132016026ec9.jpg)
[확밀아] 학도형 니칼도 풀돌분 확보 완료!!!
한밀아가 3.1절 패치를 하면서 새로운 요정이 둘이나 등장했는데, 하나는 학도형 니칼이고 또 하나는 메리입니다. 그녀들 중에 제 마음에 제일 드는 카드가 '학도형 니칼'인데, 니칼이 최초로 등장하고 나서 불과 이틀만에 4장이나 모였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오늘 새벽에 각성 니칼을 숟가락으로 토벌했을 때에 나왔고요. 덕분에 다음주 금요일에 풀돌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바로 각성시켜도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요.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니칼은 요정카드 드랍률이 높은 모양 같습니다. 반대로 메리는 한 장도 못 건졌어요. 메리 쪽은 아무래도 니칼에 비해 꽤나 츤데레인 모양 같습니다. -_-;; 그리고 어제는 합요일이라서 하루 동안 카드를 합쳐서 갯수를 줄이는데에 골몰했었는데, 두 장까지
![[확밀아] 삼일절이라서 그런지 니칼이....](https://img.zoomtrend.com/2013/03/02/b0029591_5130be359955a.jpg)
[확밀아] 삼일절이라서 그런지 니칼이....
오늘이 삼일절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 하루동안에만 학도형 니칼이 무려 3장까지 나오는 대박(?)이 터졌습니다. 지난달에는 포클과 쿠루밍, 카나리아를 풀돌까지 확보하는데에만 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이번에는 의외로군요. 액토즈가 요정 드랍 확률에 손을 대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네요. ㅎㅎ 그리고 지난번에 가챠로 얻은 제2형 크럭키를 합요일에 맞춰서 각성시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귀여운 마법소녀로 변신했더군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계 캐릭터라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덱에 올려놓고 리더로 쓰기로 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