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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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과금러의 한줄덱

라이트과금러의 한줄덱

현재 운용하는 한줄덱입니다. 현재 상황 특정으로, 두줄덱 치는 것보다 한줄덱 두 번이 한참 효율적이었다는 걸 좀 늦게 이해했습니다.. 지난시즌까지만 해도 주니까 받아는 놓자..해서 만들어 놓은 풀돌 쿠루밍(일반)인데, 이게 이번에 참 요긴하게 쓰이네요.심지어 일각에서는 쿠퀴벌레 소리까지 듣던데 공격력이 3배라고 피통이 3배는 아닌지라, 부족한 피통 보충+힐 요원으로 대활약입니다. 어차피 여기서 묘묘나 세이메이 알카 꽂아봐야 공격력 한대에 6천~7천. 세 대 치면 2만쯤 더 뽑는데, 그거 바라고 치느니 쿠루밍 넣고 피통 몸빵으로 한 대 더 치면 10만. 힐이라도 시기 적절하게 터져주면 추가 10만 딜. 망상폭발하면 또 10만딜. 위 한줄로 친 예시. 쿠루밍 힐이 첫턴에 터져서 망했

확밀아는 기사단으로 게임이 되었,나?

확밀아는 기사단으로 게임이 되었,나?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3월 7일

(기사단이고 나발이고 내 운이 업데이트 안 되니) 솔직히 나도 밀아 하고 있긴 하지만 확밀아에 기사단이 업데이트 된지도 어언...얼마나 됬지? 어쨌든 이제 와서 확밀아의 기사단에 대해서 가타부타 하는 것은 뒷북이라도 너무 뒷북이지만 그래도 본인은 본인의 블로그 타이틀에 충실하도록 하겠다... 트랙백한 WeissBlut님의 글에서처럼 확밀아가 게임으로서 재미있냐고 하면 본인도 선뜻 그렇다고 대답하긴 어렵다. 애초에 확밀아가 게임으로 불릴 수 있을까? 게임이란 무엇인가에는 다양한 논의가 있겠지만 여기서는 제인 맥고니걸의 주장을 인용하도록 하겠다. 제인 맥고니걸은 자신의 저서인 《누구나 게임을 한다》에서 장르의 차이와 기술의 복잡함을 제외하면 게임은 4가지 특징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목표, 규칙,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