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시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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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2016년에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링/주온의 크로스 오버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절친 나츠미의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DVD로 더빙하기 위해 중고 가전매장에서 낡은 AV 기기를 사온 유리가 기기 안에 들어 있던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대학교 수업 시간 때 교수에게 들은 저주의 비디오를 떠올리고 호기심 삼아 비디오를 재생해 봤다가 나츠미가 저주에 걸리고, 같은 시기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 나가는 저주 받은 집 근처에 이사 온 스즈카가 환각에 시달리다가 사에키 일가의 저주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2015년 6월에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인 ‘주온 더 파이널’이 개봉할 당시 선전의 일환으로 4월 1일 만우절

영화 사다코vs카야코. J호러 최강 히로인들이 격돌한다
1:湛然 ★@\(^o^)/: 2015/12/10(木) 05:14:16.21ID:CAP_USER*.net 2015년 12월 10일 5시00분 『링』시리즈의 사다코와『주온』시리즈의 카야코, 일본 호러 2대 히로인의 공연이 드디어 실현된다. 야마모토 미즈키(山本美月)을 주연으로 한 영화『사다코vs카야코(貞子vs伽椰子)』가 내년 6월에 공개되는 것이 밝혀졌다. TV화면에서 나오는 것으로 공포를 불러일으킨 사다코와, 잇달아 사람들 습격하는 원령 카야코의 공연기획은 올해 4월1일에 딱 하루만 공개되었던 만우절 네타로 등장해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지만, 이번에『링』시리즈의 KADOKAWA와『주온』시리즈의 NBC 유니버셜 엔터테이먼트 재팬이 영화회사의 쇄를 뛰어넘어 태그. 이로써 본격적으로 프로젝트가 시

컬트(カルト.2013)
2013년에 넥스트 미디어 애니메이션에서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넥스트 호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심령 프로그램의 리포터를 맡게 된 아이돌 팀 멤버인 아비루 유, 이와사 마유코, 이리키 마리가 음양사와 동행하여 심령 현상으로 고민하는 카네다 미호의 집을 찾아갔다가 실제로 심령 현상을 겪다가 사이비 종교 컬트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아이돌 3인방은 실제 아이돌 배우로 본명 그대로 영화에 나온다. 이 작품은 블레어 윗치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같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는데 거기에 심령사진이나, 사이비 종교, 가상의 악신, 악령, 저주 등등 오컬트 요소를 가득 집어넣고 그걸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본격 페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