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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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리플레이 60 : 컨쿼러 무로방카

[WOT] 리플레이 60 : 컨쿼러 무로방카

고증상 컨쿼러의 운용교리는 센츄리온이 전면에 나가 상대를 막고 중전차는 고구경 주포로 후방에서 장거리 저격 한다는 개념이었습니다. 게임에서 구현된 컨쿼러는 고증에 아주 충실합니다. IS-3을 2천미터 거리에서 제압 가능한 고관통과 정밀성을 구현한 120mm L1A1주포와 근접전을 고려하지 않은 상대적으로 얇은 장갑, 그리고 카나번부터 이어져 온 기동성을 가진 중장거리 저격에 특화된 전차로 잘 구현되 있습니다. 이번 리플레이의 맵은 무로방카입니다. 탑에 걸렸네요. 출발위치와 가깝고 주전장이 되는 9시 점령지로 이동합니다. 430미터 리드샷, 사격도 무리 없습니다. 무조건 근접전, 1선, 개활지 등을 피해야합니다. 맥뎀이 뜨면 500이 들어갑니다. 20파운더로 약점사격을 해야하는 슈퍼퍼싱도

[WOT] 리플레이 57 : 컨쿼러 엔스크

[WOT] 리플레이 57 : 컨쿼러 엔스크

컨쿼러는 현재 가장 성적이 괜찮은 전차입니다. L1A1 120mm의 한방은 평댐 400으로 꽤나 강력하면서 정밀한 사격을 할 수 있어 펀치력은 믿을만하지만 방어력은 전티어인 카나번보다 더 약화되 타국 중전차처럼 압도적인 위용을 내세울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펀치력을 믿고 최대한 얍삽하게 플레이해야 한다는 거죠. 또다시 찾아온 10탑방. 이젠 낯설지가 않습니다. 주목한 점은 적군에 몰린 AMX 13 90과 경전차들로 클립식이 팀의 절반을 넘어갔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MM 배정에 모두 성토하고 있습니다. 시가지로 들어갈려 했지만 평원쪽이 텅비는 거 같아 급히 선회합니다. 평야로 돌아가는 사이 벌써 적이 본진 코앞까지 진출했습니다. 빠르네요. 아군 T71이 벌써 잡혔습니다. 철길을

[WOT] 리플레이 54 : 컨쿼러 남부해안

[WOT] 리플레이 54 : 컨쿼러 남부해안

컨쿼러는 현재 적응 중 입니다. 기존 영국전차와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운용방식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죠. 9티어 4량씩 배치된 방에 탑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상대는 통곡과 토터스가 같이 배정되었네요. 원래는 탑답게 시가지로 가려 했는데 3시에 아무도 안가는 분위기라 그쪽으로 갔습니다. 저를 따라 카나번과 야크트티거가 이동합니다. 보시듯이 영국 중전차는 이동 중에 조준원 분산이 적습니다. 처칠시리즈부터 이어져온 이 특징은 속력이 빨라진 카나번, 컨쿼러에서도 이어집니다. 이 상태는 아직 수직안정기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병력이 적기에 섣불리 마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서 대기합니다. F7,8위치에 저격에 측면이 노출되기 때문이죠. 반대편 입구에 무턱대고 들어온 T34를 잡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