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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랭글 프리미엄 오픈? 사실상 유료화
갑자기 유료화? 트랙 검색하러 들어갔는데 유료화 공지가 떴다. 정확히는 전면 유료화가 아닌 프리미엄 버전을 출시한다는 내용인데 사실상 유료화로 보인다. 그간 10년 넘게 트랭글을 사용하면서 비글 측에서 수익구조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고 고민을 한 지 알고 있기 때문에 유료화할 때도 되었다 싶은 생각이 든다. 그간 공짜로 잘 써왔으니 유료화가 되더라도 계속 이용할 의사가 있다. 아니 있었다. 예전에 유료화 모델인 '트랭'을 발행할 때도 많이는 아니지만 유료 결제해서 사용해 봤다. 사용자들이 차곡차곡 쌓아놓은 gps 데이터들이 기반이므로 무작정 무료로 썼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필자의 경우 그 이상으로 잘 써.......

영화 존 윅 리로드
CGV 천호에서 영화 존 윅 리로드를 관람했다. 전작 존 윅과 마찬가지로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가 감독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하는 주인공 존 윅은 살인청부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사랑하는 여인 헬렌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업계를 은퇴하고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존이었으나 아내가 병으로 죽고 존은 슬픔에 잠긴다. 그런 존에게 택배가 배송되는데 상자 안에는 강아지가 들어 있었다. 강아지는 아내가 죽기 전에 존의 앞으로 보낸 마지막 선물이었다. 그러나 존의 자동차 1969년형 포드 무스탕 마하1을 노리고 존의 집에 침입한 괴한들에 의해 강아지가 죽게 되자 분노한 존은 지하실에 봉인해 두었던 총기를 꺼내들고 아내의 선물과 자신의 애마를 빼앗아간 악당들에게 복수를 행한다는 것이 전작 존

'심상치 않아' 키썸, 버스킹도 쉴 틈 없는 비글거림
▲ 키썸, 신곡 '심상치않아' 발매 기념 코엑스 버스킹 첫 곡 'To.Mom' 래퍼 키썸(22)이 거리 공연으로 관객과 만났다. 삼성동 코엑스 센트럴플라자 광장에서 23일(목) 저녁 진행된 버스킹은 '언프리티랩스타' 이후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한 'To.Mom'과 '슈퍼스타'는 물론, 오늘 공개된 새 싱글 '심상치 않아' 라이브 무대도 최초 공개했다. ▲ 신곡 '심상치않아' 발매 기념 거리공연에 나선 키썸 키썸은 버스킹 내내 자유롭게 무대를 누비며 특유의 '비글거림'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다가가는 팬서비스가 자연스럽고 아이컨택에 때때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았다. 주최 측은 사진은 허용했으나 영상 촬영은 제한했다. 버스킹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편집본은 추후 공개된다. '심상치 않아'는 미니

개저씨를 화나게 하지 마라 <존 윅>
새드 키아누의 킬링 액션 포르노. 먼저 떠나게 된 부인이 남편을 걱정하여 남기고 간 멍멍이 데이지. 존에게 데이지란 사랑하는 와이프이자 또 둘의 자식이며 또 밝은 세상과의 접점을 만들어주는 존재. 그런 데이지마저 눈앞에서 잃게 된 남자의 분노. 느와르물에서 독자나 관객을 설레이게 하는 여러 요소들 - 전설의 암살자, 은퇴한 초고수, 엄청나게 강력한 집단, 어떠한 힘에 의한 중립 구역, 주인공을 쫓아다니는 일반인과 주인공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싶어하면서도 가끔식 도와주는 츤데레형 적수, 엄청난 정보원, 장물아비, 어둠의 의사, 시체처리반, 한때의 동료들, 개성넘치는 동종업계인들, 미모의 여성 보스 등등 이러한 여러가지의 요소들이 작품과 독자층에 따라 다양한 방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