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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p><br></p></div><p><strong># 여전히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또한 파울콜이 나왔거나 파울콜로 의심되는 몇 장면들 중 리플

更新; renewal|2017년 6월 12일

# 여전히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또한 파울콜이 나왔거나 파울콜로 의심되는 몇 장면들 중 리플레이 장면이 있는 장면 위주로 뽑았습니다.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은 뽑지 않았으니 참고바랍니다. 1. 탐슨의 RA블락 파울(정심) - 탐슨의 RA블락 파울입니다. - RA에 대해서 제가 예전에 간략히 정리해 놓은 글이 있는데 참고바라는 마음에서 창피하지만 링크합니다. http://cafe.daum.net/ilovenba/7n/255538 - 제퍼슨은 1차수비수인 맥기를 제치고 LDB 밖에서 드라이브인을 칩니다. - 맥기를 제치고 RA안에서 두 손을 들고 있는 탐슨과 컨택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RA파울입니다. - RA 파울의 성립요

오프볼무브에서의 컨택은 과연 어느 한 팀만의 문제일까에 대한 소고

更新; renewal|2017년 6월 12일

#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큰 전제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오프볼무브시 손으로 잡거나 몸으로 지나치게 컨택을 만든다거나 하는 류의 룰은 현재 사무국과 심판진의 공지처럼, 즉 현행 룰북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을 잘 지키지 않고 있고 저는 이러한 룰 해석과 룰집행에 대해 전혀 찬성하는 입장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그런 콜의 경향이 최근 2년 사이 눈에 보이게 뚜렸해졌고 선수들은 이러한 부분을 이용하고 전술에 녹이기 시작했죠. 작년 캡스의 볼스크린 류도 사실 이러한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당시 캡스의 스크린에 대한 글을 적었다가 참 많이 질타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쨌든 이러한 콜의 경향을 선수들이 활용하면서 오프볼무브, 공이 없을 때의

FINAL 4차전 1쿼터 워리어스 공격 포제션 분석

更新; renewal|2017년 6월 12일

# 4차전 1쿼터에 양 팀에 대한 심판의 콜 기준이 차이가 있다는 의견이 많아서 워리어스의 모든 공격포제션을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파울이 있었는지, 파울에 대한 판단이 정심인지 오심인지를 제가 생각하는대로 분석해보고 리플레이 영상이 제공되지 않았던 장면에는 논점이 될만한 사항들이 무엇이며 왜 콜이 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나름의 이유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1. 탐슨 미들레인지 - 엘보지역에서 파출리아의 스크린을 받아 나온 탐슨의 미들레인지 2점 시도 후 실패 - 스크린 과정에서 오펜스파울의 여지는 없어보이고 제알의 파울 역시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제알의 왼손이 탐슨에게 컨택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크게 파울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016-17 NBA FINAL 3차전 케이스 해석

2016-17 NBA FINAL 3차전 케이스 해석

更新; renewal|2017년 6월 8일

# 진짜 너무도 룰에 무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NBA를 많이 본 매니아라고 지칭하는 사람들도 어처구니 없는 기준으로 오심, 정심, 파울이다 아니다를 논합니다. "트레블링 아니야?", "파울 아니야? 홈콜 장난아니네"라고 별 생각없이 말하고, 아님 말고 식으로 행동합니다. 자유한국당이나 종편이나 보수언론의 자세가 오버랩되는군요. 오늘도 역시, 커뮤니티에는 무지한 자들이 스스럼 없이 심판 콜에 대해 어줍잖은 지식들로 말을 합니다. 제발, 좀, 공부 좀 하세요. 아니면, 잘 모르면 확언하지 말구요. 느린 그림 나오기도 전에 인게임 영상만으로 오심/정심, 홈콜/원정콜을 논하면 조금 창피하지 않나요?? 1. 르브론 돌파, 트레블링? - 드리블을 마치며 오른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