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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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이상한 동물사전 (2016) / 데이빗 예이츠
출처: IMP Awards 사람이 죽은 사건으로 호그와트에서 쫓겨나 마법부 말단 공무원으로 살던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마인)가 뉴욕으로 오고 미국 마법사회에서 불법으로 여기는 특이 동물을 반입했다 놓치며 전직 오러 티나(캐서린 워터스톤)에게 잡힌다. 미국 마법부 고위직 그레이브스(콜린 패럴)에게 사형을 언도 받은 두 사람은 티나의 동생 퀴니(앨리슨 수돌)의 도움으로 도망치고, 놓친 동물들을 찾으며 동시에 실제로 사람을 죽이고 있는 미지의 존재를 추적한다. 마법 동물 전문가로 뉴욕에 온 새 주인공을 앞세운 [해리 포터] 시리즈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스핀오프. 시대상과 무대, 주인공은 달라졌지만 [해리 포터]에서 사용한 전략을 그대로 이용하는 적통에 해당하는 영화라서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마담 보바리> 불멸의 고전을 뛰어난 영상미로 승화한 걸작
엠마(미아 와시코브스카)는 매우 보수적인 집안의 농민 딸이다. 그녀는 성실한 캐릭터의 젊은 의사 샤를르 보바리(헨리 로이드-휴즈)와 결혼하여 무언가 낭만적이면서도 화려한 일상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그녀의 생각과는 전혀 딴판이다. 남편은 나무랄 데 없이 자상한 데다 가정적인 사람이었지만, 시골의사 아내로서의 생활은 그녀가 막연하게 꿈꾸어 오던 그런 것들과는 많이 달랐던 탓이다. 어느덧 권태라는 괴물이 그녀의 온몸을 지배해 오기 시작한다. 엠마의 권태는 일종의 무서운 병이었다. 그러던 어느날이다. 그녀 앞에 법률을 공부하던 젊은 청년 레옹(에즈라 밀러)이 나타난다. 레옹은 엠마에게 첫눈에 반하는 바람에 사랑을 고백하게 되지만, 아내로서의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과 강박 관념에 사로잡힌 그녀는,

월플라워, 황홀할 정도군요.
저도 남자니까 솔직히 엠마 왓슨을 보러 간건데.. .....퍼시 잭슨을 볼때만 해도 이 총각이 이 정도의 배우가 될 줄 몰랐지 말입니다[.....] 로건 레먼과 에즈라 밀러, 이름과 얼굴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특히 에즈라 밀러는요. 로건 레먼은 조금 기대주였지만- 이 영화로 확실히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21세기 청춘 영화의 역사에 한페이지를 확실히 남길거다..라고 말하면 왠지 이 영화에 딱딱한 옷을 입혀 박제를 만드는것 같으니 관두고, 그냥 좋은 배우들이 모여 만든 좋은 영화입니다. 거기다 그 나이대가 아니면 남길수 없는 연기라 더 특별하고요. 강력추천. P.S 퍼시잭슨2에 출연시키기가 아까워지는데요[....] 아니 뭐 이런 가벼운 오락영화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이 친구가 그정도로 아까워졌어요.
월플라워; Welcome to the Island of the Misfit Toys.
월플라워 로건 레먼,엠마 왓슨,에즈라 밀러 / 스티븐 크보스키 나의 점수 : ★★★★★ 작년부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작품,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가 드디어 개봉했다. 중간고사 준비가 슬슬 발동이 걸리는 빡센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지 않으면 영영 극장에서 볼 기회는 사라지는 터라, 개봉 당일에 재빠르게 보고 와서 하루 동안 정신없이 수업을 듣고 공부하다가 이제 겨우 짬을 내서 감상문을 남기는 중. 아름다운 엠마 왓슨, [We need to talk about Kevin]에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어냈던 에즈라 밀러도 나의 기대를 한껏 띄워놓았다. 게다가 원작 소설을 너무도 즐겁게 읽었던 터다. 영화가 어떤 식으로 이 소설의 빈티지함과 인디스러움, 그리


